안녕들 하십니까

글쓴이 독종

등록일 2004-02-28 04:08

조회수 3,01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들 하셨습니까? 넘 오랜만입니다.
눈에 익은 아이디가 있으니 굉장히 반갑습니다.
뭣이 그리 바쁜지 이곳에 와서 글남기는 것도 쉽지만은 않군요.
누봉이님 벙개 하신다니 부럽습니다 저도 가고 싶은데 맘마미아가 연극인가요? 그곳에서 많은 문화혜택을 누리시니 부럽습니다.
저도 빨리 성공해서 한국으로 다시 가야겠습니다.
이곳은 사는게 심심합니다.
참 그리고 저 여기서 유학생들 받으려고 합니다. 워싱턴 밑에있는 버지니아 훼어훽스라는 곳인데 버지니아에서는 제일큰도시고 학군좋은곳입니다.
일인당 2500불씩 2명 모집합니다. 관심있는분은 메일주십시요.
[email protected] 입니다. 메일주소가 멋있지 않습니까 '무궁화'
외국에 있으니 애국자가 되었습니다. 한국용품을 애용하다 못해 메일주소도 거의 무궁화로 바꾸고 요새는 아이들 태권도까지 보냅니다.
자꾸 한국을 잊어버리는 것 같아서.... 한글도 가르치려고 합니다.
내 아이들에게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하기위해 지금부터 세뇌교육시킵니다. 요즈음 아이들이 미국인 같이 변해가는것이 왠지 싫습니다.
여러분들도 그곳에서 깨끗한 한국이 될수 있도록 개개인이 노력해야 돼지 않을까 합니다. 이곳에서 듣는 소식은 온통 지저분한 한국입니다.
하여튼 두서없이 글올립니다. 빨리 다른데로 가야지 되서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구례라고 하니.. 누룽지2004-03-172493
    winely님 안녕하세요... 운영자2004-03-162467
    헤헤 누군지 알지롱 누뻥이2004-03-162635
    마자요 마자.. 똠..2004-03-162417
13445   우리의 상식 시민혁명..2004-03-152965
    고쳤습니다. ^^ 시민혁명..2004-03-152692
    링크거실 때요..^^;; 또~ㅁ2004-03-152571
13444   올해의 화제작 시민혁명..2004-03-152762
13443   꽃피는 봄 날 ,남쪽나라 누벙이2004-03-152739
    꽃피는 봄 날 ,남쪽나라 또~ㅁ2004-03-152690
13442   나도말좀하고싶다 들풀2004-03-152857
    나도 말하고 싶은 것 소엽2004-03-152833
13441   대통령 꿈을 꾸고.. 누봉이2004-03-152858
    누봉이님을 위하여 답답2004-03-152797
    님의 생각도 인정합니다 누봉이2004-03-152533
    주연 노무현, 작가 누봉이님 퇴장으로 이번 무대는 막을 내립니다. 이희재2004-03-152561
13440   열정과 냉정사이 늘푸른2004-03-142765
13439   게시판에 글 쓰는 분들께 누봉이2004-03-142910
    글 쓰실 때 마다 궁금2004-03-142714
    죄송합니다. 하하2004-03-142571
    그렇다면 저도 진지하게. 어처구니..2004-03-142960
    맞네(이역시 삭제하겠습니다) 메롱2004-03-142874
    조금 더 생각해보시면,, 누봉이2004-03-142744
    맞네 쯧쯧2004-03-142775
    맞네(누봉이님글읽고 삭제합니다) 돌돌이2004-03-142700
    누봉이님께만 정말2004-03-142818
13438   친일청산법 반대한 국회의원 허참2004-03-142792
    친일청산법 반대한 국회의원 어처구니..2004-03-142576
13437   국회를 해산시키자! 기막혀2004-03-132616
13436   민주주의를 말할 수 있는가? 들둘맘2004-03-132592
13435   우리 모두의 죄목 누봉이2004-03-1327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