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친구를 만나려고...

글쓴이 dlwngml

등록일 2004-02-13 18:17

조회수 2,98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나의 첫사랑을 만나려고 했습니다...
실패했슴다....
10년이나 되었네요...
그사람을 못본지...
참...가까운곳에 살고 있는데...얼굴한번...보는게 왜이리도 어려운지...
모르겠슴다...
안되는건지도 모르겠구....
안되는건가요?
그사람이 한번 보고 싶은데...

그사람과 다시연락한지는 1년이 좀...넘었습니다...
이...컴퓨터라는것이 참 편리하더군요...
말하기 어색하고....그랬는데...
쳇하면서...편해지더군요...

어느새...그래야만...편한 사이가 되어버린것도
서운하면서도...
그렇게나마...연락을 하고...목소리라도 듣는것을
감사했는데...

조금 더 욕심이 납니다...
얼굴이 보고싶고...
안아보고 싶고...
그렇습니다...
어쩌면...그게
두려워서...만남을...
꺼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사람은...
날 만나게 되면...꼭...안아본다고
벼루고 있거든요...
참...
이상하네요...
나도 원하는거 같으면서도...
두려운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461   엄마의 계산법! 자유원2004-04-063023
    감동~ 제비꽃2004-04-092866
    감동~ 감동2004-04-062727
13460   엄마, 수영 언제또해?? silvery2004-04-042940
    엄마, 수영 언제또해?? 제비꽃2004-04-092743
13459   목욕탕에서 들풀2004-04-022905
    엄마와의 대결 누봉이2004-04-032927
13458   비가오십니다.. silvery2004-04-022869
13457   그 아버지에 그딸... schartz2004-04-012931
13456   아버지와 나 누봉이2004-03-312822
13455   봄 비 오는 소리? 천선아2004-03-302798
    반가운 아이디...^^* 천선아2004-03-302586
    봄 비 오는 소리? 헤스티아..2004-03-302643
13454   아! 무지하게 잘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자유원2004-03-272864
    아! 무지하게 잘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치자2004-03-282607
13453   나른한 오후, 앉아서 해보세요...시간 엄청 잘갑니다. 천선아2004-03-232909
    덕분에...(나도 냉무) 누뽕이2004-03-232656
    살아계셨군요.(냉무) 누룽지2004-03-232695
    아아아~~~~ 공마담2004-03-232631
13452   더먹 & 똠 winely2004-03-192843
    청바지의 어여쁜 아점마 누뻥이2004-03-202763
13451   운영자 님 보시어요 winely2004-03-192606
    winely님께.... 운영자2004-03-202524
13450   민주당- 개나리를 선관위에 고발! 동감2004-03-172722
    요즘..패러디가 정말 끈내주죠? 또~ㅁ2004-03-182757
13449   사기로 인한 위장취업국회의원 193명 동감2004-03-172714
13448   장금을 곁에 두고 싶어하는 임금의 맘을 알겠더라... 천선아2004-03-172802
    흠, 만만치 않은 예고편이었습니다. 천선아2004-03-192558
    힘 내십쇼 범경화2004-03-182544
13447   천둥치던 밤이 지나고 천선아2004-03-172625
13446   관리자님께 뭐좀 여쭤 보고싶어서요^^ winely2004-03-15285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