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이방의 정체는?

글쓴이 dlwngml

등록일 2004-02-13 10:19

조회수 2,96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먼지 모르겠네요...
어케어케 하다가 들어와 봤는데....
그냥....푸념...게시판인지...
휴게실인지...
암튼...인사는 해야겠네요...
잼있을거 같아요...
누봉님이라는 분이..쥔장이신건...아니죠?
꼭...강아지 이름같아..ㅋㅋㅋ
저는 주부구요...
아이는 둘이 있습니다...
3살...8살...많다..ㅋㅋ
제 나이는 32살...? 많이 묵었지예?
친구...생겼슴...좋겠네요...
맘놓고 얘기 할수 있는...비밀친구...쉿!!
아바타가 있으면...남잔지 여잔지 구분할텐데...
다들 여자분들이신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1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은애2004-03-072706
13421   우째 이런 일이...... 누봉이2004-03-062733
    번개...는 번개고.. 천선아2004-03-072622
    우째 이런 일이.그러게..... 은애2004-03-072518
    우째 이런 일이.그러게..... 치자2004-03-062922
13420   누봉이와 함께 벙개! 벙개! 벙개! 누봉이2004-03-033195
    누봉이와 함께 벙개! 벙개! 벙개! 은애2004-03-052923
13419   나무그림님께 드리는 노래 누벙이2004-03-032900
13418   앞으로 누룽지라고 불러주세요. 푸흐... 천선아2004-03-022888
    흠...좀 심혔나요? 은애님께서 다른 대화명을 지어주시면... 누룽지2004-03-032677
    선아님의 누룽지가 아니라...제 대화명이~ 누룽지2004-03-032643
    헉! 어찌 알았쥐? 누룽지2004-03-032583
    움하하핫......선아님의 누룽지를 보면서... 체리.맘2004-03-032881
    꼭 따라하쥐! 누봉이2004-03-022867
    앞으로 누룽지라고 불러주세요. 푸흐... 은애2004-03-022714
13417   선물, 선물이야기 천선아2004-02-293373
    치자님...노란색이 따듯한 느낌이었군요.ㅇ 누룽지2004-03-022832
    선물, 선물이야기 치자2004-03-012660
13416   안녕들 하십니까 독종2004-02-283001
    뭐가 2500불? 궁금2004-03-022786
    안녕들 하십니까 치자2004-02-292975
13415   누봉이와 함께 벙개를~!!!! 누봉이2004-02-263013
    불러주셔서 황공!! 감동!!! 천선아2004-02-272866
13414   엄마와 딸 천선아2004-02-252853
    오랫만에 뵙습니다. ^^; 천선아2004-02-272725
    엄마와 딸 치자2004-02-252933
13413   아싸 메일이찐짜오네 비즈사랑..2004-02-242844
    re고맙습니다..... 비즈사랑..2004-02-252726
    저도 비즈를 좋아해요 비즈사랑..2004-02-252942
    비즈사랑님~~ 지나는이..2004-02-252890
    반가워요 치자2004-02-24263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