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인사드립니다.

글쓴이 천리향

등록일 2004-02-07 22:16

조회수 2,77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딘가에 마음을 둔다는 것이 참 좋네요.
한번씩 들러 갈곳이 있다는것이 말입니다.
해오름에 많이 가다가 이제 그곳으로 발을 끊고
좀더 희망을 찾으며 살고싶어 이곳으로 왔네요.
19개월된 아들하나 있고요. 둘째 계획중입니다.
이쁜아들만큼 이쁜 딸이 너무 갖고 싶네요.
소원이 이루어 질것 같아요. 올해~
자주 뵐께요.
좋은 글들 많이 남겨주세요.
예쁘게 살아봐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3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이런~~~~ 이런~~~~~~ 누봉이2004-02-132789
13407   누봉이랑 맘마미아 보러 갈 사람~!!!!!!! 누봉이2004-02-122961
    치자님은 누봉이만 이뽀해 ~ 천선아2004-02-132734
    나만 미워해~ 누봉이2004-02-132980
    누봉이랑 맘마미아 보러 갈 사람~!!!!!!! 치자2004-02-122788
13406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천리향2004-02-072775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치자2004-02-082619
13405   봄날은 온다는데..가슴 밑마닥까정 쓸쓸한 것은.. 천선아2004-02-063094
    내 배꼽~~~~ 누봉님2004-02-072875
    누봉님아 치자2004-02-062868
    진짜 심심하넹 누봉이2004-02-062665
    참을수 없이 심심해서 치자2004-02-062920
    심심하냐? 나도 심심하다 누봉이2004-02-062861
13404   한 표만 줍쇼~ 누봉이2004-02-043002
    애들 잘 크제? 또~ㅁ2004-02-082629
    보고프다. 천선아2004-02-062631
    보여주마!! 누봉이2004-02-052829
    다들 정말 보고싶으오~~~ 윤정2004-02-052651
    한 표~~ 또~ㅁ2004-02-042903
13403   안녕하세요.... 나??2004-02-032914
    안녕하세요.... 치자2004-02-032638
13402   반갑습니다. 겨울아이..2004-01-292880
    반갑습니다. 치자2004-01-302684
    반갑습니다. redmee2004-01-292855
13401   새로운 신입생입니다. 김상임2004-01-242886
    새로운 세상에 오신거 환영입니다. 자유원2004-01-262618
      버선을 걸어둔 이유 1 이쁜산적..2009-09-192140
    어서오세요 치자2004-01-252597
    반가워요. 저도 타국사는 사람입니다. 하니2004-01-242704
13400   모두 설은 잘 쇠셨는지요? 천선아2004-01-232559
    선아님요 치자2004-01-25253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