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인사드립니다.

글쓴이 천리향

등록일 2004-02-07 22:16

조회수 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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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마음을 둔다는 것이 참 좋네요.
한번씩 들러 갈곳이 있다는것이 말입니다.
해오름에 많이 가다가 이제 그곳으로 발을 끊고
좀더 희망을 찾으며 살고싶어 이곳으로 왔네요.
19개월된 아들하나 있고요. 둘째 계획중입니다.
이쁜아들만큼 이쁜 딸이 너무 갖고 싶네요.
소원이 이루어 질것 같아요. 올해~
자주 뵐께요.
좋은 글들 많이 남겨주세요.
예쁘게 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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