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복 많이 받으세요! 부탁이예요~

글쓴이 자유원

등록일 2004-01-06 10:11

조회수 2,76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빚지고 사세요~" 가이렇게 바뀌었네요
제발 올 한해는 복 많이 받으세요 꼭이요~
전 근데 복많이 보다 이렇게 인사할래요
"하루 30분이라도 웃을수 있게 해주세요~"
가끔은 조금의 행운도 주시고요!

저에겐 새해시작부터 좋은 일이 있었는데
정말 정말 사적으로요! 아주 사소한 일로!
모두에게도 힘찬 출발이길 바래요~
향방 큰언니들~ 천언냐~ 존경스런 봉언니~
모두모두 행복하구 즐거운 한해가 되세요

전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지 좀 한가하네요.
한가한 틈을타서 친환경적인 건강주택에 관해 공부좀하려구요
"집이 사람을 공격한다는 프로를 보구 느낀것이 만답니다."
어제와 다른 오늘 힘찬 하루를 시작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뭐가 2500불? 궁금2004-03-022797
    안녕들 하십니까 치자2004-02-292986
13415   누봉이와 함께 벙개를~!!!! 누봉이2004-02-263023
    불러주셔서 황공!! 감동!!! 천선아2004-02-272880
13414   엄마와 딸 천선아2004-02-252869
    오랫만에 뵙습니다. ^^; 천선아2004-02-272742
    엄마와 딸 치자2004-02-252942
13413   아싸 메일이찐짜오네 비즈사랑..2004-02-242855
    re고맙습니다..... 비즈사랑..2004-02-252739
    저도 비즈를 좋아해요 비즈사랑..2004-02-252962
    비즈사랑님~~ 지나는이..2004-02-252906
    반가워요 치자2004-02-242643
    아싸 메일이찐짜오네 비즈사랑..2004-02-242764
13412   내가 컴퓨터를 하다니....... 비즈사랑..2004-02-232891
    반갑습니다...언니도, 친구도 아닌 엄마가.. 천선아2004-02-242632
13411   비가...! 돌돌이2004-02-212887
13410   옵빠에게 .... 누뽕이2004-02-143247
    옵빠에게 .... 동감2004-02-172781
    옵빠에게 .... 답답2004-02-162924
    옵빠에게 .... 들풀2004-02-152744
    옵빠에게 .... 석혜원2004-02-143032
13409   옛친구를 만나려고... dlwngml2004-02-132986
    고민상담실에 보면.. 누벙이2004-02-142819
13408   대체 이방의 정체는? dlwngml2004-02-132980
    이런~~~~ 이런~~~~~~ 누봉이2004-02-132801
13407   누봉이랑 맘마미아 보러 갈 사람~!!!!!!! 누봉이2004-02-122971
    치자님은 누봉이만 이뽀해 ~ 천선아2004-02-132745
    나만 미워해~ 누봉이2004-02-132986
    누봉이랑 맘마미아 보러 갈 사람~!!!!!!! 치자2004-02-122798
13406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천리향2004-02-072787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치자2004-02-08262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