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처음 인사 드립니다.

글쓴이 무심

등록일 2003-12-19 10:13

조회수 2,68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나이가 많은 것은 용기를 없게 만드는군요.
망설이다가 인사 드립니다.
저는 오십오세입니다.
모두 젊은 분들속에 괜히 주책스럽게 방문하는 것이나
아닌지싶어 미안스럽습니다.

그러나 염치불구하고 자주 인사드리겠으니 너그럽게
보아주세요.

마지막 남은 잎새도 머지않아 대지의 품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을씨년스러운 거리에는 그래도 크리스마스츄리도 보이고
캐롤송도 간간히 흘러나옵니다.
만족스럽든지 후회와 회한으로 가슴이 아프든지 시간은 흘러
이 한해를 마무리 하여야 할때가 얼마 남지 않았군요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인사드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1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392   제발 복 많이 받으세요! 부탁이예요~ 자유원2004-01-062757
    제발 복 많이 받으세요! 부탁이예요~ 치자2004-01-062645
13391   천선아사장님, 글구 사주대 여러분 누굴까요..2004-01-053207
    수정하겠습니다 ^^; 은반디2004-01-062725
    반가워라 치자2004-01-052691
    누구긴누구야? 누뽕이2004-01-052960
13390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하는 한해가 되고 싶어요 파란하늘..2004-01-032888
    저두여 ~~`^^ 은애2004-01-032647
13389   누봉이의 배신 누벙이2004-01-032796
    귀여운 여인~ 동지2004-01-042642
    어, 누봉이님 ~` 은애2004-01-032580
    누봉이의 배신 치자2004-01-032619
    어, 누봉이님. 걱정하지 말란 말한번...거창합니다.^^ 천선아2004-01-032606
13388   새해 아침은 모두 잘 맞으셨는지요? 천선아2004-01-022660
    새해 아침은 모두 잘 맞으셨는지요? 치자2004-01-032588
13387   천선아님 보세요. 김미라2004-01-012650
    200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천선아2004-01-022623
1338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누봉이2003-12-312847
13385   익숙해지기 위해서... 뻥이2003-12-263053
    나뿐 친구 천선아2003-12-272720
    익숙해지기 위해서... 치자2003-12-262868
13384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운영자2003-12-242885
    Happy New Year!! 은애2003-12-262768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치자2003-12-242633
13383   살다보니...(2) 천선아2003-12-212976
13382   처음 인사드립니다 로즈마리..2003-12-192827
    허브 잎이 말라서 뚝뚝 떨어지거든요.. 똠..2003-12-292610
    머루님 보세요.. redmee2003-12-292570
    혹시 허브를 키우시나요..? 머루2003-12-282682
    처음 인사드립니다 치자2003-12-202563
    혹시 허브를 키우시나요..? redmee2003-12-19278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