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홀로 공인중개사공부를 하는 사람입니다

글쓴이 아산아줌마

등록일 2003-11-27 13:03

조회수 2,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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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이제 나이가 40을 바라보고 잇다고 생각하니 그동안 살아온
세월이 허무하네요 해놓은것도 없고 요즘은 혼자 집에서 공인중개사공부를 한답니다, 학원에 다닐 여건이 안돼서... 여기 저랑비슷한 지역에 사시는분잇어면 서로 대화를 나누고 싶네요 차나 한잔하면서....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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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5   봄날은 온다는데..가슴 밑마닥까정 쓸쓸한 것은.. 천선아2004-02-063106
    내 배꼽~~~~ 누봉님2004-02-072882
    누봉님아 치자2004-02-062876
    진짜 심심하넹 누봉이2004-02-062669
    참을수 없이 심심해서 치자2004-02-062924
    심심하냐? 나도 심심하다 누봉이2004-02-062869
13404   한 표만 줍쇼~ 누봉이2004-02-043011
    애들 잘 크제? 또~ㅁ2004-02-082640
    보고프다. 천선아2004-02-062643
    보여주마!! 누봉이2004-02-052836
    다들 정말 보고싶으오~~~ 윤정2004-02-052660
    한 표~~ 또~ㅁ2004-02-04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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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치자2004-02-03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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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하니님이다~!!! 치자2004-01-252796
    하니님..오랜만이죠..^^ 천선아2004-01-23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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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 설! 또~ㅁ2004-01-20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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