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홀로 공인중개사공부를 하는 사람입니다

글쓴이 아산아줌마

등록일 2003-11-27 13:03

조회수 3,00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저도 이제 나이가 40을 바라보고 잇다고 생각하니 그동안 살아온
세월이 허무하네요 해놓은것도 없고 요즘은 혼자 집에서 공인중개사공부를 한답니다, 학원에 다닐 여건이 안돼서... 여기 저랑비슷한 지역에 사시는분잇어면 서로 대화를 나누고 싶네요 차나 한잔하면서....연락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새로운 날을 기다리며 치자2004-03-102536
13425   인사 나눠요*^^* 바이올렛..2004-03-092594
    인사 나눠요*^^* 치자2004-03-102746
13424   나른나른..봄이 오는가.. 또~ㅁ2004-03-092967
    나른나른..봄이 오는가.. 치자2004-03-102743
13423   신고를 안했네요 김영주2004-03-062629
    어서 오세요 영주2004-03-092827
    어서 오세요 치자2004-03-072603
13422   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김영주2004-03-062885
    감사합니다. 천선아2004-03-142598
    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영주2004-03-092666
    감사합니다. 천선아2004-03-072641
    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은애2004-03-072717
13421   우째 이런 일이...... 누봉이2004-03-062750
    번개...는 번개고.. 천선아2004-03-072635
    우째 이런 일이.그러게..... 은애2004-03-072536
    우째 이런 일이.그러게..... 치자2004-03-062937
13420   누봉이와 함께 벙개! 벙개! 벙개! 누봉이2004-03-033209
    누봉이와 함께 벙개! 벙개! 벙개! 은애2004-03-052941
13419   나무그림님께 드리는 노래 누벙이2004-03-032918
13418   앞으로 누룽지라고 불러주세요. 푸흐... 천선아2004-03-022903
    흠...좀 심혔나요? 은애님께서 다른 대화명을 지어주시면... 누룽지2004-03-032690
    선아님의 누룽지가 아니라...제 대화명이~ 누룽지2004-03-032657
    헉! 어찌 알았쥐? 누룽지2004-03-032595
    움하하핫......선아님의 누룽지를 보면서... 체리.맘2004-03-032895
    꼭 따라하쥐! 누봉이2004-03-022881
    앞으로 누룽지라고 불러주세요. 푸흐... 은애2004-03-022730
13417   선물, 선물이야기 천선아2004-02-293386
    치자님...노란색이 따듯한 느낌이었군요.ㅇ 누룽지2004-03-022845
    선물, 선물이야기 치자2004-03-012673
13416   안녕들 하십니까 독종2004-02-28301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