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글쓴이 ho ho

등록일 2003-11-20 22:30

조회수 2,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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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남의 광장의 문을 조심스럽게 두드려봅다.여러분 친구좋아하세요 결혼한지 14년후 진정한 친구 하나없는 바보아줌마랍니다.고향이 멀어서일까요 아이들 키울때는 몰랐지만 어느순간에 애들이 훌쩍커버린후 제 자신이 한번쯤 되돌아보아지더군요.너무 두서없는 글을 올렸나봅니다. 지금 녹차 한잔에 외로움을 달래렵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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