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글쓴이 ho ho

등록일 2003-11-20 22:30

조회수 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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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남의 광장의 문을 조심스럽게 두드려봅다.여러분 친구좋아하세요 결혼한지 14년후 진정한 친구 하나없는 바보아줌마랍니다.고향이 멀어서일까요 아이들 키울때는 몰랐지만 어느순간에 애들이 훌쩍커버린후 제 자신이 한번쯤 되돌아보아지더군요.너무 두서없는 글을 올렸나봅니다. 지금 녹차 한잔에 외로움을 달래렵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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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5   봄날은 온다는데..가슴 밑마닥까정 쓸쓸한 것은.. 천선아2004-02-063106
    내 배꼽~~~~ 누봉님2004-02-072882
    누봉님아 치자2004-02-062876
    진짜 심심하넹 누봉이2004-02-062669
    참을수 없이 심심해서 치자2004-02-062924
    심심하냐? 나도 심심하다 누봉이2004-02-062869
13404   한 표만 줍쇼~ 누봉이2004-02-043011
    애들 잘 크제? 또~ㅁ2004-02-082640
    보고프다. 천선아2004-02-062643
    보여주마!! 누봉이2004-02-052836
    다들 정말 보고싶으오~~~ 윤정2004-02-052660
    한 표~~ 또~ㅁ2004-02-042912
13403   안녕하세요.... 나??2004-02-032924
    안녕하세요.... 치자2004-02-032647
13402   반갑습니다. 겨울아이..2004-01-292890
    반갑습니다. 치자2004-01-302696
    반갑습니다. redmee2004-01-292867
13401   새로운 신입생입니다. 김상임2004-01-242895
    새로운 세상에 오신거 환영입니다. 자유원2004-01-262634
      버선을 걸어둔 이유 1 이쁜산적..2009-09-192149
    어서오세요 치자2004-01-252605
    반가워요. 저도 타국사는 사람입니다. 하니2004-01-242714
13400   모두 설은 잘 쇠셨는지요? 천선아2004-01-232566
    선아님요 치자2004-01-252541
    뉴욕의 설... 아직은 멀기만 한 얘기네요. ^^ 하니2004-01-242778
1339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하니2004-01-222733
    우와~하니님이다~!!! 치자2004-01-252796
    하니님..오랜만이죠..^^ 천선아2004-01-232852
13398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천선아2004-01-193056
    또미맘...복 많이 받고~ 천선아2004-01-232627
    축! 설! 또~ㅁ2004-01-20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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