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글쓴이 ho ho

등록일 2003-11-20 22:30

조회수 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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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남의 광장의 문을 조심스럽게 두드려봅다.여러분 친구좋아하세요 결혼한지 14년후 진정한 친구 하나없는 바보아줌마랍니다.고향이 멀어서일까요 아이들 키울때는 몰랐지만 어느순간에 애들이 훌쩍커버린후 제 자신이 한번쯤 되돌아보아지더군요.너무 두서없는 글을 올렸나봅니다. 지금 녹차 한잔에 외로움을 달래렵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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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New Year!! 은애2003-12-262768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치자2003-12-242634
13383   살다보니...(2) 천선아2003-12-212977
13382   처음 인사드립니다 로즈마리..2003-12-192829
    허브 잎이 말라서 뚝뚝 떨어지거든요.. 똠..2003-12-292613
    머루님 보세요.. redmee2003-12-292570
    혹시 허브를 키우시나요..? 머루2003-12-282685
    처음 인사드립니다 치자2003-12-202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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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치자2003-12-20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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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자유원2003-12-19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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