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입니다

글쓴이 사랑비

등록일 2003-11-20 19:51

조회수 2,67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소중한 만남을 통해 열심히 그리고 당당히 힘들지만 성실히 살아가는
여인들의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일상이 버거로워 외로운날 우연히 들른 공간이 뜻밖의 위로를 받고
얼마나 고마운지 서투른 글솜씨로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먼 발치에서 건네다 보다 오늘에야 인사드립니다
자주 들러 님들의 유괘하고 솔직하고 씩씩한 삶을 배워 보렵니다
잘 보아 주실거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370   양심보다 위인 법 여정2003-11-232959
    양심보다 위인 법 노엘라2003-11-252705
    추위속에서도 따뜻하게 똑똑2003-11-242609
13369   결혼식에~ 치자2003-11-222858
    결혼식에~ 석혜원2003-11-222894
      광고글 같은데요? 누봉이2009-09-171783
13368   친구 ho ho2003-11-202883
    친구 치자2003-11-222679
13367   처음 입니다 사랑비2003-11-202672
    처음 입니다 치자2003-11-222762
13366   겨울비 한숨2003-11-203006
13365   이런 개같은........... 누벙이2003-11-193068
    개보관은 베란다를 피해야 해요 ...2003-11-212821
13364   끊임없이 돌아보는 삶에...대하여 천선아2003-11-192920
    끊임없이 돌아보는 삶에...대하여 치자2003-11-222646
13363   삶이 고단하여~~ 여정2003-11-143067
    삶이 고단하여~~ 한숨2003-11-153014
13362   산다는것? 342003-11-132919
13361   초상.. 은비2003-11-083029
13360   좋은 일이여... 누봉이2003-11-043023
    좋은 일이여... 글쎄요2003-11-072488
      같은 내용의 광고글 같습니다 누봉이2009-09-172118
13359   시 창작교실 hihihi2003-11-042796
13358   잠 안오는 밤에 파란하늘..2003-10-313166
    사는건... 글쎄다2003-11-042558
    잠 안오는 밤에 지게2003-10-312625
    그래도 새벽은 오지않나요 자유원2003-10-312771
13357   출판사에서 일하기 석혜원2003-10-292919
13356   흐뭇한 새치기 유니2003-10-282811
    Re:흐뭇한 새치기 작은들풀..2004-12-082485
    흐뭇한 새치기 보리2003-11-01252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