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입니다

글쓴이 사랑비

등록일 2003-11-20 19:51

조회수 2,66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소중한 만남을 통해 열심히 그리고 당당히 힘들지만 성실히 살아가는
여인들의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일상이 버거로워 외로운날 우연히 들른 공간이 뜻밖의 위로를 받고
얼마나 고마운지 서투른 글솜씨로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먼 발치에서 건네다 보다 오늘에야 인사드립니다
자주 들러 님들의 유괘하고 솔직하고 씩씩한 삶을 배워 보렵니다
잘 보아 주실거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380   헐헐... 다 내탓이로소이다 누벙이2003-12-172838
    생각이 많으면 마음에 평화가 없다는데.. 천선아2003-12-172726
13379   요즘의 나.. 주흘산2003-12-152872
13378   그래, 가끔은.... 천선아2003-12-143022
13377   젖은 노랫말에 파란하늘..2003-12-073010
13376   집둘이에~ 치자2003-12-033146
13375   [퍼온 글] 당신의 치명적 결점은? 파란하늘..2003-12-023213
    [퍼온 글] 당신의 치명적 결점은? 작은신부..2003-12-022797
13374   웃을 수 있다면 웃으세요. 우연히2003-11-302924
13373   안녕하세요 전 홀로 공인중개사공부를 하는 사람입니다 아산아줌..2003-11-272995
    혼자공부했읍니다. 윤주남2004-01-052755
    조언 구하기... 지게2003-11-293010
13372   마감치는 즐거움~ 자유원2003-11-272842
13371   산다는것..... 삶과죽음..2003-11-263157
    정말 오랫만이세요!! jio2003-11-262785
13370   양심보다 위인 법 여정2003-11-232959
    양심보다 위인 법 노엘라2003-11-252705
    추위속에서도 따뜻하게 똑똑2003-11-242609
13369   결혼식에~ 치자2003-11-222858
    결혼식에~ 석혜원2003-11-222893
      광고글 같은데요? 누봉이2009-09-171783
13368   친구 ho ho2003-11-202883
    친구 치자2003-11-222678
13367   처음 입니다 사랑비2003-11-202670
    처음 입니다 치자2003-11-222762
13366   겨울비 한숨2003-11-203006
13365   이런 개같은........... 누벙이2003-11-193067
    개보관은 베란다를 피해야 해요 ...2003-11-212821
13364   끊임없이 돌아보는 삶에...대하여 천선아2003-11-192920
    끊임없이 돌아보는 삶에...대하여 치자2003-11-222645
13363   삶이 고단하여~~ 여정2003-11-14306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