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입니다

글쓴이 사랑비

등록일 2003-11-20 19:51

조회수 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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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만남을 통해 열심히 그리고 당당히 힘들지만 성실히 살아가는
여인들의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일상이 버거로워 외로운날 우연히 들른 공간이 뜻밖의 위로를 받고
얼마나 고마운지 서투른 글솜씨로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먼 발치에서 건네다 보다 오늘에야 인사드립니다
자주 들러 님들의 유괘하고 솔직하고 씩씩한 삶을 배워 보렵니다
잘 보아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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