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탕아..ㅡㅡ;;

글쓴이 은비

등록일 2003-10-23 20:08

조회수 2,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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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저를 아껴주셨던 님께..
너무나도 죄송한 짓을 저질러놔서..
그동안 몇번이나 글을 써내려가다 지우고..
또 써보다가는 지우고...

용서해 달라는 말씀 드리기가 너무 힙듭니다..

아마도, 제 죄값이 너무 큰 탓이겠지요..

이럴때는..

어떻게 용서를 빌어야 할지..


그저..
그저..

죄송합니다~~ 하는 한말씀밖에..


"죄송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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