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저두 와도 될까요꾸벅

글쓴이 똑똑

등록일 2003-10-18 12:05

조회수 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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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꾸벅!!
아직 이름을 못 정했어요.
친구 (자유원)가 사주대를 알려줬어요
난 첨에 카페이름인줄 알았는데 ㅋㄷㅋㄷ
여기 들어와 글을 쬐매 읽어보았거든요 전 시간이 널널해요 ㅎㅎ
언니들이 참 많은가봐요 (원이가 좋은언니 이따하더니 여기에...)
제 소개를 해두 될까요? 모임터에서 쓰던 이름은 일번공주맘(작은애 부르는 별명이예요, 왜냐구요, 어린이집에서 일번으로 나와 엄마올때까지 문에서 기다린다해서 생긴거예요. 마냥 이쁜별명 아니죠 흐흐흑)
자유원이랑 동갑이구요, 원이두 모임터에서 알게 된 친구고요 전 원이 팬이예요. 사무실은 쬐금만곳에 다니구요, 얼마 안되었어요 전업주부에서 아들10살 딸 7살 이쁜애들이 두명이구요 무뚝뚝한 신랑이랑 살아요
요사히 모임터를 알아 모임터에 빠져 사니깐 울신랑왈" 아무래도 수상해
자기 남자 생겼냐" 하던걸요. 그래두 아직 질투가 느껴지나보죠
언니들 글 읽고 가끔 글 띄워도 될까요??
그럼 이만 총총 안뇽히...
아참참!! 누봉이 언니 글 엄청 재미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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