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인사 올립니다.

글쓴이 노을

등록일 2003-10-17 15:45

조회수 2,58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 하셔요?

온누리에 가을빛이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노오란 국화꽃 향기가 코끗을 간지럽이고.......

가을은 여자의 마음도 싱숭생숭하게 하네요

한들거리는 코스모스 길이라도 걸어봤으면

하염없이............................

그럼 안녕히.....................................................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8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반갑지요. ^^* 천선아2003-10-242398
13349   새내기 주붑니다. 아름이2003-10-232964
    좋은 곳 알려드릴께요.... 쩝비...2003-10-232566
13348   노을이가 가족 소개할께요 노을2003-10-212668
13347   아들을 보내며...... 누봉이2003-10-202732
    누우뽕아~~ 라일락2003-10-232544
    힘내세요. 차돌맘2003-10-232613
    아들을 보내며...... 난초2003-10-222579
13346   단풍날 루불린2003-10-182751
13345   언니들, 저두 와도 될까요꾸벅 똑똑2003-10-182854
13344   새내기 인사 올립니다. 노을2003-10-172588
13343   나 클났어~!!!!!!!!!!!!!!!!!!!!!!! 누봉이2003-10-152906
    나 어때요? 영차2003-10-172568
13342   9월이가고 10월이 왔네 한혜란2003-10-122779
    9월이가고 10월이 왔네 치자2003-10-132536
13341   너를 사랑한다 , 그리고 미안하다 누봉이2003-10-113038
    축하~♬ 한혜란2003-10-132471
    축하~♬ 치자2003-10-112710
13340   오마이가뜨.... 누벙이2003-10-103224
    오마이가뜨.... 혜숙이2003-10-112708
13339   가을에 생각나는 아줌마들 사임당2003-10-082980
    여기 "사이비" 아닌데요~ 자유원2003-10-082568
13338   흐르는 것은 강물만은 아니다 누봉이2003-10-062881
    흐르는 것은 강물만은 아니다 은애2003-10-072691
13337   선수촌(?)에서 보낸 하룻밤... 누봉이2003-10-062729
    푸흐...정말 주드냐...고 묻고 싶습니다. 천선아2003-10-092634
13336   한숨 돌리며.... 자유원2003-10-062620
    한숨 돌리며.... 치자2003-10-072716
13335   오늘 가을 하늘은.... 혜숙이2003-10-042727
    오늘 가을 하늘은.... 한혜란2003-10-132610
    오늘 가을 하늘은.... 한혜란2003-10-13265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