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클났어~!!!!!!!!!!!!!!!!!!!!!!!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3-10-15 13:49

조회수 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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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것어염
어제 울 사무실 미스정이 갑자기 울면서 전화가 와서 말하길...
옴마가 위독하시다고 갑자기 시골로 간대요
그리고 다시 전화가 오더니.. 옴마 간호해줄 사람이 없다고
시골에 계속 있어야한대요

흑흑..
일은 산더미같은데..
가야할 곳도 많고 사무실에서 포장건도 쌓였는데..

포장하다말고 상담하러가고 다시 돌아와 발주넣고 견적서 뽑고
다시 포장하고..
옴마야~~~~~~~~~~

일은 진도가 안나가고
사무실은 폭탄맞은 꼴이고

미스 정 옴마 병나신것때문에
내가 병이 나게 생겼어염~~~~

점심도 굶고 작업하고 있는데.. 오늘 다 해서 납품해야하는데

으아아악~!!!

나 좀 살려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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