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클났어~!!!!!!!!!!!!!!!!!!!!!!!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3-10-15 13:49

조회수 2,88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미치것어염
어제 울 사무실 미스정이 갑자기 울면서 전화가 와서 말하길...
옴마가 위독하시다고 갑자기 시골로 간대요
그리고 다시 전화가 오더니.. 옴마 간호해줄 사람이 없다고
시골에 계속 있어야한대요

흑흑..
일은 산더미같은데..
가야할 곳도 많고 사무실에서 포장건도 쌓였는데..

포장하다말고 상담하러가고 다시 돌아와 발주넣고 견적서 뽑고
다시 포장하고..
옴마야~~~~~~~~~~

일은 진도가 안나가고
사무실은 폭탄맞은 꼴이고

미스 정 옴마 병나신것때문에
내가 병이 나게 생겼어염~~~~

점심도 굶고 작업하고 있는데.. 오늘 다 해서 납품해야하는데

으아아악~!!!

나 좀 살려줘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1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그래도 새벽은 오지않나요 자유원2003-10-312737
13357   출판사에서 일하기 석혜원2003-10-292882
13356   흐뭇한 새치기 유니2003-10-282786
    Re:흐뭇한 새치기 작은들풀..2004-12-082440
    흐뭇한 새치기 보리2003-11-012505
13355   언젠간 반드시 울고말테다 누봉이2003-10-272885
    언젠간 반드시 쏘게 하고 말꺼다~!! 체리.맘2003-10-272606
13354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아침에 천선아2003-10-272933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의 강물은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cherrymo..2003-10-272504
13353   누벙이와 아들 누벙이2003-10-262529
    누벙이와 아들 범경화2003-10-262574
13352   [퍼옴]1%의 어떤불편 유니2003-10-242633
13351   드디어 쫑파티를~ 자유원2003-10-242567
    힘이 펄펄..나는 것 같으네요. ^^* 천선아2003-10-242518
13350   돌아온 탕아..ㅡㅡ;; 은비2003-10-232683
    반갑지요. ^^* 천선아2003-10-242365
13349   새내기 주붑니다. 아름이2003-10-232935
    좋은 곳 알려드릴께요.... 쩝비...2003-10-232549
13348   노을이가 가족 소개할께요 노을2003-10-212648
13347   아들을 보내며...... 누봉이2003-10-202702
    누우뽕아~~ 라일락2003-10-232517
    힘내세요. 차돌맘2003-10-232585
    아들을 보내며...... 난초2003-10-222557
13346   단풍날 루불린2003-10-182730
13345   언니들, 저두 와도 될까요꾸벅 똑똑2003-10-182830
13344   새내기 인사 올립니다. 노을2003-10-172566
13343   나 클났어~!!!!!!!!!!!!!!!!!!!!!!! 누봉이2003-10-152885
    나 어때요? 영차2003-10-172545
13342   9월이가고 10월이 왔네 한혜란2003-10-122749
    9월이가고 10월이 왔네 치자2003-10-132512
13341   너를 사랑한다 , 그리고 미안하다 누봉이2003-10-11300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