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아님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9-26 23:12

조회수 2,68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향기방 벙개가 대학로에서 있었습니다

멀리 부산에서 온 식구가 있어서
열네명의 아줌마들이 대학로에 모여서
하하 호호 하며 대학로를 들었다 놓았습니다

아마도 사주대사무실의 선아님도 귀가 시끄러웠을것 같아서리
핸폰을 때렸는데 안 받으시더군요
빚진것도 많고 해서 맛있는 커피한잔 사드릴까 했었는데 ㅠㅠ

짙게 드리운 가로수 그늘아래 걸어나오며
가슴 한구석이 휑한것 같았다면 믿으실려나~^^*

집에와서 저녁먹고 뒤늦게 메세지 봤습니다
핸폰이 밧데리가 다 떨어졌었는데
착신은 되는군요 원래 그런건가????

암튼 커피 한잔 기름종이에 적어놓으십시오
가을이 가기전에 사드릴지도 모르니까~~~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338   흐르는 것은 강물만은 아니다 누봉이2003-10-062889
    흐르는 것은 강물만은 아니다 은애2003-10-072696
13337   선수촌(?)에서 보낸 하룻밤... 누봉이2003-10-062733
    푸흐...정말 주드냐...고 묻고 싶습니다. 천선아2003-10-092639
13336   한숨 돌리며.... 자유원2003-10-062623
    한숨 돌리며.... 치자2003-10-072720
13335   오늘 가을 하늘은.... 혜숙이2003-10-042735
    오늘 가을 하늘은.... 한혜란2003-10-132616
    오늘 가을 하늘은.... 한혜란2003-10-132667
    오늘 가을 하늘은.... 별2003-10-062625
13334   마음이 아파서..... 엄마마음..2003-10-023033
    어쩌나.. 차돌맘2003-10-062701
    저희는 동지구먼요. 천선아2003-10-032945
    누봉이의 교육방법 누봉이2003-10-032799
    마음이 아파서..... 치자2003-10-022655
13333   시월 첫날에... 권차희2003-10-012971
    시월 첫날에... 치자2003-10-022621
    시월 첫날에... 별2003-10-022662
13332   첫 인사 올립니다^^* 혜숙이2003-10-012812
    첫 인사 올립니다^^* 은애2003-10-022663
13331   10월 첫날에... 천선아2003-10-012830
    오늘이 시월의 첫날이었군요 양당골2003-10-012620
      신종풀루의~~~``` 마리☆2009-09-112171
13330   간만에 감상에 젖어.. 누뽕이2003-09-293235
    간만에 감상에 젖어.. 은애2003-09-302736
13329   잘못할 때..용서받는 법.. 천선아2003-09-283966
    잘못할 때..용서받는 법.. 은애2003-09-282986
13328   모여사와의 취중 통화.. 누봉이2003-09-272822
13327   선아님 치자2003-09-262681
    치자님~ 천선아2003-09-272792
13326   티코 이야기 소엽2003-09-26287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