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글쓴이 yellow

등록일 2003-08-23 00:21

조회수 2,98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 나이 40입니다.
그동안 나이를 먹는일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올해는 조그만 변화가 생겼습니다.
남편과 라이브카페도 가보고 싶고 데이트도 즐기고 싶습니다.
문제는 남편입니다.
제 남편은 보신탕을 좋아해요.
라이브카페가 많은 호수쪽에 가서도 보신탕을 먹는 집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물론 저도 좋아하니까 잘 먹었지만 그래도 분위기라는것이 있지않아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왜 이렇게 현실적인 사람이 되어 가는지..
본인도 세상사는것이 힘들어서 그런지.

하루하루 가면서 세월을 아끼면서 살고 싶네요.
책도 많이 읽고 보람된 하루하루가 쌓이면 1년뒤 2년뒤의 나의 모습은
많은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
어차피 시간은 흐르고 있으니까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여기는 원로원인가~ 자유원2003-09-012704
    8월은 가고...9월이 오면은... 치자2003-08-312728
13302   8월을 보내며 .. 은애2003-08-312636
13301   누벙통신 - 드뎌 ....병원에서 전화받다 천선아2003-08-302776
    나의 영웅! 너무 거창한가~ 자유원2003-09-012678
    유치뽕한 이야기.. 누봉이2003-08-302726
    누벙통신 - 드뎌 ....병원에서 전화받다 치자2003-08-302898
13300   자유원.....님, 꼭 연락주세용... 천선아2003-08-302609
    전화 안받아요? 자유원2003-09-012678
13299   천언니가 여기에있구나~ 자유원2003-08-293018
    앗 자유원이다아~^^ 치자2003-08-302952
    버선발로 뛰어 나와 말하길.. 항상 여기 있었으... 천선아2003-08-302676
    정말 오랜만이네 자유원~! 누봉이2003-08-292706
13298   두 나라 사람들 삶과죽음..2003-08-282656
    두 나라 사람들 토토로2003-08-282913
13297   천선아님께... 누벙이2003-08-253253
    원... 은애2003-08-272716
    나의 완벽한 직선미에.. 누뽕이2003-08-272928
    원... 나무그림..2003-08-262824
    어, 나도 네이트 무료 문자메시지 서비스 쓰거덩 천선아2003-08-253029
13296   죽다가 일어나서.. 누봉이2003-08-243098
    엄청, 감동이야요.. 천선아2003-08-272649
    앗..답변이 달렸네요. 별2003-08-262910
    개인의 고뿔 치료... 지게2003-08-252878
    남의 염병보다는 내 고뿔이.. 별2003-08-253162
13295   무풍지대 누봉이2003-08-233495
    누봉이님 헤스티아..2003-08-242762
    무풍지대 치자2003-08-242812
    무풍지대라...글쎄요.... 천선아2003-08-242971
    무풍지대 석혜원2003-08-232681
13294   40대 yellow2003-08-23298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