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신부님,jio,누봉이님 모두에게 감사...

글쓴이 삶과죽음

등록일 2003-07-28 20:43

조회수 2,99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은 신부님,jio,누봉이님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두 분은 제에게 용기를 주셔서 감사하구요^^,누봉이님은 저가 일을 한다던지 속이 상할때 위로 받고 싶어서 공혜정님의 쎄일즈 씨리즈를 전부 읽거던요. 그래서 그 중에서 스스로 골라서 용기를내던지 위로를 하곤 해요.때로는 얼굴은 볼수 없지만 격려하고 용기 주시는 분들때문에 요즘 희망을 조금씩 가지네요. 산다는 것을 불혹의 나이를 훨씬 넘어 50이 다되어 가면서 배운다니..jio님 저 아이디 조금 더 산다는것에 애착 가지면 바꿀래요.아직도 하루는 살아야겠다는 생각 하루는 지긋지긋해서 죽음을 생각하거던요. 저 스스로 저 자신을 이겨낼수 있을때 바꿀래요 .저 오늘 좋은 꿈 꾸고 내일 출근할려구요. 좋은꿈 많이들 꾸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cool 하게 은애2003-08-122709
13281   결혼이라는 부담감~~ 바비인형..2003-08-113188
    결혼이라는 부담감~~ 치자2003-08-122948
    결혼이라는 부담감~~ 천선아2003-08-122707
13280   프린스턴에서 joan2003-08-112830
    프린스턴에서 독종2003-08-132837
    프린스턴에서 치자2003-08-122658
13279   내 사는 이야기 18 독종2003-08-112871
13278   누봉이님! 천선아님! 아라한2003-08-092921
    귀족은 아무나 되나요? 아라한2003-08-112764
    살다보면.... 아라한2003-08-112915
    나도 귀족으로 살고파~~ 누뻥이2003-08-112842
    일본이 아니구..? &$%^*% *@#%^@#$ 천선아2003-08-112745
    미안..... 아라한2003-08-112911
    딱걸렸어~!! b2003-08-102626
13277   너무 디비 잤더니... 누벙이2003-08-092909
    도배녀 왈~ 천선아2003-08-092890
13276   아프냐? 나도 아프다 천선아2003-08-083098
    보고 싶어요. 보고 싶으시죠? 천선아2003-08-093074
    아프냐? 나도 아프다 석혜원2003-08-082769
13275   가끔씩 그대마음 흔들릴때는 ..(퍼옴) 은애2003-08-053028
13274   수선화에게... 누봉이2003-08-042878
13273   힘내라 누봉이!!! 누봉이2003-08-042865
    감사합니다 은애님 누봉이2003-08-052781
    힘내라 누봉이!!! 은애2003-08-042755
13272   내 사는 이야기 17 독종2003-08-033014
13271   괜스레 혼자서 쑥스러워 한 이야기 소엽2003-08-012972
    멋진 주말 보내세요~ 소엽2003-08-082675
    멋진 주말 보내세요~ 해피엔드..2003-08-023057
13270   작은신부님,jio,누봉이님 모두에게 감사... 삶과죽음..2003-07-282992
13269   누봉님! 주리2003-07-27279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