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치사한...

글쓴이 redmee

등록일 2003-07-26 09:46

조회수 2,91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아침에 잠시 뉴스를 보는데
영국에 아주 치사한 XX가 있더라구요.

아침에 이런 글을 쓰자니 좀 그렇긴 하지만..^^;;

그 XX는 고 다이애너 황태자비의 경마 코치이자 애인이었던 남자.
요즘 영국이 그 남자가 찍은 다이애너의 사생활을 얘기하는 다큐멘터리로
들썩이고 있다던데요.

침대에서는 어쨌다는둥..
황태자가 바람 피우는동안 자기가 대신해 줬다는둥..
천박한 표현 등으로 아주 떳떳하게 떠들어대는 태도로 일관된.

과거의 여자..
자기가 오랜기간 사랑했던 여자..
그리고 또 이미 고인이 된 여자이며
국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여자에 대하여
한 남자로서 그럴 수 있는 것인지.

남자들중에는 그런 XX들이 알게모르게 많은 것인지.

암튼 이 남자..
아주 걸작으로 이 모든 행동들에 대하여 설명하길..

"레몬이 있으면 레몬쥬스를 만들어야하는거 아니냐?"
라고 뻔뻔히 반문하더라구요.

쥬스 만들어서 얼마나 버는지 함 지켜봐야할 것 같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9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프린스턴에서 치자2003-08-122623
13279   내 사는 이야기 18 독종2003-08-112830
13278   누봉이님! 천선아님! 아라한2003-08-092893
    귀족은 아무나 되나요? 아라한2003-08-112728
    살다보면.... 아라한2003-08-112887
    나도 귀족으로 살고파~~ 누뻥이2003-08-112812
    일본이 아니구..? &$%^*% *@#%^@#$ 천선아2003-08-112705
    미안..... 아라한2003-08-112887
    딱걸렸어~!! b2003-08-102594
13277   너무 디비 잤더니... 누벙이2003-08-092863
    도배녀 왈~ 천선아2003-08-092851
13276   아프냐? 나도 아프다 천선아2003-08-083064
    보고 싶어요. 보고 싶으시죠? 천선아2003-08-093033
    아프냐? 나도 아프다 석혜원2003-08-082740
13275   가끔씩 그대마음 흔들릴때는 ..(퍼옴) 은애2003-08-052991
13274   수선화에게... 누봉이2003-08-042842
13273   힘내라 누봉이!!! 누봉이2003-08-042834
    감사합니다 은애님 누봉이2003-08-052746
    힘내라 누봉이!!! 은애2003-08-042730
13272   내 사는 이야기 17 독종2003-08-032977
13271   괜스레 혼자서 쑥스러워 한 이야기 소엽2003-08-012947
    멋진 주말 보내세요~ 소엽2003-08-082638
    멋진 주말 보내세요~ 해피엔드..2003-08-023020
13270   작은신부님,jio,누봉이님 모두에게 감사... 삶과죽음..2003-07-282956
13269   누봉님! 주리2003-07-272755
    넵~!!!!!! 누봉이2003-07-282752
13268   말 말 말... 삶과죽음..2003-07-272998
    저도 호텔에서 근무했는데... 작은신부..2003-07-282744
    힘내세요!! jio2003-07-283060
13267   아주 치사한... redmee2003-07-262920
    아주 불쌍한... 별2003-07-28276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