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초복이네요....

글쓴이 해피엔드

등록일 2003-07-16 18:41

조회수 2,96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이 초복이네요..
아침 출근부터 힘들었더니 아무 생각이 없었네요..

요즘은 지하철이 답답해서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합니다..앉아서 올수도 있고, 근데 제가탄 버스와 앞에 가던 승용차가 접촉사고가 나는 바람에 지각하고, 버스안에서 급브레이크를 갑자기 밟던 그때 넘어지지 않으려고 손잡이를 얼마나 꽉 잡았던지 순식간에 굳은살이 베기더군요.. 으아..

사무실에 도착해서 문득 모니터 위에 놓여진 탁상달력에 조그맣게 쓰여진 글씨를 보고서야 오늘이 초복인걸 알았습니다..
저녁에 친구와 약속이 있는데 삼계탕 한그릇 꼭 먹어야 겠네요.. 호호..

내일은 반가운 공휴일 이네요..
친구와 영화 보려고 예매 했는데...날씨가 좋았음 합니다..

그럼 모두들 휴일 잘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아주 불쌍한... 별2003-07-282768
13266   누봉이님 삶과죽음..2003-07-222941
    누봉이님~~~~입니다 ^^ 누봉이2003-07-222873
13265   목욕탕에서 삶과죽음..2003-07-212867
13264   혼자 놀기의 진수. 누봉이2003-07-193328
    혼자 놀기의 진수. 똥개2003-08-033575
    혼자 놀기의 진수. 삶과죽음..2003-07-223038
    혼자 놀기의 진수. 치자2003-07-203062
    혼자 놀기의 진수. 작은신부..2003-07-202954
13263   아들의 이빨과 1000원 yellow2003-07-192964
    아들의 이빨과 1000원 치자2003-07-203037
13262   눈으로 아이스크림을 먹나? 작은신부..2003-07-182938
    눈으로 아이스크림을 먹나? 은애2003-07-192804
13261   나의 사랑, 나의 애인 누봉이2003-07-183337
    아닌디요 ^^ 누봉이2003-07-202928
    누봉님....미망인이세요? 솔로몬2003-07-202815
    짝사랑~~~~~~흑흑흑.. 누봉이2003-07-193067
    나두 실망 ^^ 은애2003-07-192689
    실망이야~ 솔로몬2003-07-182755
13260   궁합...얼마나 믿으세요? 삶과죽음..2003-07-172793
    제 이야긴줄 알았네요.. 후후.. 정민2003-07-183028
    궁합...얼마나 믿으세요? 치자2003-07-183079
13259   안녕하세요? 허브쟁이..2003-07-172933
    안녕하세요? 치자2003-07-182730
13258   손가락 다친 날.. 별2003-07-173270
    손가락 다친 날.. 치자2003-07-172733
13257   오늘이 초복이네요.... 해피엔드..2003-07-162970
    오늘이 초복이네요.... 치자2003-07-172691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2 낙랑공주..2009-09-042365
13256   가뭄에 콩나듯 나무그림님께 천선아2003-07-162780
13255   인사드립니다 초록별2003-07-14276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