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콩나듯 나무그림님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7-16 10:48

조회수 2,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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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냥 나더러 10월까정 기다리란 말씀이신지..
저, 요즘 한가혀요.(어..이거 뻥이야. ^^:)
기냥 저더러 인사동으로 나오라고 하시면 저도 오다가다 시간 맞을 때..
들릴 수 있도록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두 오랫만에 오셔서...
잘 사신다는 말을 남기신 건지..
심심하시단 말을 하고 계신건지..
용용하게 사신다는 말씀을 하시는 건지..
요즘 의사소통이 되질 않아서 고민인 제가 다시 한번 머릴 쥐어 뜯습니다.

전화주셔요~
어, 저더러..전화하라구요.
저요..고개만 돌리면 잊어버리는 병이 아직 안 나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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