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낼께요...

글쓴이 삶과 죽음

등록일 2003-07-13 22:19

조회수 3,02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하루종일 잤습니다.6일동안 교육겸실습하고 어제 처음일을 해보았더니 힘도 들고 긴장해서인지 피곤이 몰려오는 바람에..자존심도 상하고 우울해서 집어 던지고 싶은걸 내 자신에게 지는것 같아 참았습니다. 어차피 남의 일터에 청소하는데 텃세 부리는 것을 보니 한심하기도 하고 웃습기도 하고 그치만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면 어두워 졌다가도 약간만 해가 나면 환해지는바다를 보면서 내 생활도 예전처럼 돌아오겠지 하고 내스스로에게 위로하면서 마음을 삳혀습니다. 원인보다는 결과가 중요하다는 것을 혼자서 깨달았으니까요. 이제는 내 삶을 수동적이고 어리석음이 아닌 능동적이고 현명하게 내스스로가 책임지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으면서 죽음보다는 살아있는것에 다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바다를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어차피 죽고 나면 하고 싶어도 못할것 같구요.하나님 쩌비님 용기 주셔서 고마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치자님 고맙습니다. yellow2003-08-252842
    40대 치자2003-08-232752
13293   프린스턴에서 joan2003-08-212800
    프린스턴에서 3 joan2003-08-252814
    프린스턴에서 치자2003-08-232907
13292   파아란 가을 하늘이네요... 작은신부..2003-08-202816
    파아란 가을 하늘이네요... 치자2003-08-202731
13291   첫 설레임............ 이은주2003-08-202848
    첫 설레임............ 치자2003-08-202895
13290   비와 우울증 천선아2003-08-193106
    오마나??!! 체리.맘2003-08-222977
    우울하셨군요??!! 은애2003-08-202830
    비와 우울증 치자2003-08-202671
    우울하셨군요??!! 치자2003-08-203500
    우울하셨군요??!! 핑크할망..2003-08-202756
13289   독종님... 천선아2003-08-192871
13288   나는요.. 아름이2003-08-172932
    나는요.. b2003-08-172729
13287   왜? 이렇게 조용하지요? 영차2003-08-152907
    조용~...저도 하고 싶은 말이 많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천선아2003-08-162714
13286   마야 쿨~하게(뮤비) 별2003-08-142928
13285   오늘은 왠지.. 아름이2003-08-132873
    오늘은 왠지.. 치자2003-08-132667
13284   아라한아~!! b2003-08-122699
    맞습니다 맞고요. 지게2003-08-143556
    그때 그 지게님? 아라한2003-08-132780
    시간이 흐른뒤.... 아라한2003-08-132980
    아라한아~!!(b님 아니었으면 무심히 지나쳤을..) 지게2003-08-122838
13283   참길,외길 萬事知2003-08-123008
13282   cool 하게 천선아2003-08-113033
    노래가사인디요..^^; 천선아2003-08-12303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