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낼께요...

글쓴이 삶과 죽음

등록일 2003-07-13 22:19

조회수 3,01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하루종일 잤습니다.6일동안 교육겸실습하고 어제 처음일을 해보았더니 힘도 들고 긴장해서인지 피곤이 몰려오는 바람에..자존심도 상하고 우울해서 집어 던지고 싶은걸 내 자신에게 지는것 같아 참았습니다. 어차피 남의 일터에 청소하는데 텃세 부리는 것을 보니 한심하기도 하고 웃습기도 하고 그치만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면 어두워 졌다가도 약간만 해가 나면 환해지는바다를 보면서 내 생활도 예전처럼 돌아오겠지 하고 내스스로에게 위로하면서 마음을 삳혀습니다. 원인보다는 결과가 중요하다는 것을 혼자서 깨달았으니까요. 이제는 내 삶을 수동적이고 어리석음이 아닌 능동적이고 현명하게 내스스로가 책임지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으면서 죽음보다는 살아있는것에 다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바다를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어차피 죽고 나면 하고 싶어도 못할것 같구요.하나님 쩌비님 용기 주셔서 고마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1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혼자 놀기의 진수. 똥개2003-08-033594
    혼자 놀기의 진수. 삶과죽음..2003-07-223053
    혼자 놀기의 진수. 치자2003-07-203083
    혼자 놀기의 진수. 작은신부..2003-07-202978
13263   아들의 이빨과 1000원 yellow2003-07-192984
    아들의 이빨과 1000원 치자2003-07-203056
13262   눈으로 아이스크림을 먹나? 작은신부..2003-07-182965
    눈으로 아이스크림을 먹나? 은애2003-07-192829
13261   나의 사랑, 나의 애인 누봉이2003-07-183368
    아닌디요 ^^ 누봉이2003-07-202960
    누봉님....미망인이세요? 솔로몬2003-07-202840
    짝사랑~~~~~~흑흑흑.. 누봉이2003-07-193089
    나두 실망 ^^ 은애2003-07-192711
    실망이야~ 솔로몬2003-07-182779
13260   궁합...얼마나 믿으세요? 삶과죽음..2003-07-172823
    제 이야긴줄 알았네요.. 후후.. 정민2003-07-183050
    궁합...얼마나 믿으세요? 치자2003-07-183104
13259   안녕하세요? 허브쟁이..2003-07-172955
    안녕하세요? 치자2003-07-182746
13258   손가락 다친 날.. 별2003-07-173286
    손가락 다친 날.. 치자2003-07-172764
13257   오늘이 초복이네요.... 해피엔드..2003-07-162989
    오늘이 초복이네요.... 치자2003-07-172708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2 낙랑공주..2009-09-042388
13256   가뭄에 콩나듯 나무그림님께 천선아2003-07-162796
13255   인사드립니다 초록별2003-07-142790
    좋은 날들 되세요. 천선아2003-07-162780
13254   7월 한가운데서... 천선아2003-07-142933
    치자꽃 ㅎㅎ2003-07-152788
    7월 한가운데서... 치자2003-07-142687
    그러게 치자2003-07-14281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