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혜정니임~

글쓴이 사임당리

등록일 2003-06-28 13:10

조회수 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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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오랜만에 와서 게시판이 어딘지 몰라 며칠을

찾아헤매다 이제 발견했네요.^^;;

왜 찾아헤맸냐 하면 선아씨에게 아는 척 할라구~

가 아니라,

혜정씨에게 아는 척 좀 할라구 말이에요.^^


아, 그거 글 제목이 머죠. 세일즈 어쩌구 하는..

참 감동적이었어요. 어쩌면 그렇게 열심히

살아질까요. 기특, 기특, 기특.^^


인터뷰 떠 있는 거 보구 더 방가워서

잘 읽었다고 아는 척 좀 할라 했더니 게시판도

안 보이고 아는 척 할 데가 없더라구요.


'소중한 만남' 이거 좀 문제 있지 않아요?^^

그렇잖아도 이런저런 제목들이 많아서 그 안에 머가 들었는지

헷갈리는데 게시판은 게시판답게 '게시판'이라고 써붙여야

저같은 아줌마들도 잘 찾아오지요. 크...ㅋㅋㅋ


선아씨, 혜정씨, 동갑내기여서 연락 안 하고 살아도

항상 마음속에 있어요. 종종 놀러 올게요~.


혜찬상사 홍보실 생기면 취직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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