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아니~~~~임

글쓴이 미수

등록일 2003-06-28 10:26

조회수 3,22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정말 반가웠습니다.

황송한 대접 고마웠구요, 여전한 모습 보기 좋았어요.

웬수를 언제나 갚게 되려는지???

그냥 차만 한잔 하고 가려고 했었는데 죄송했어요 바쁜 사람 붙들고 ㅠ ㅠ

그날 얼굴이 많이 안 좋아 보였어요.

일은 잘 해결 되었는지요?

항상 긍정적으로 사시는 모습 참 보기 좋았어요.

나보다 훨 언니같은 느낌이(???). . .

무사히 서울쪽일 잘 보고 내려 왔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포항에서 미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친구하고 싶어요 치자2003-07-012639
13244   권사임당님께... 천선아2003-06-302977
    친애하는 천선아님 사임당2003-06-302678
13243   공혜정니임~ 사임당리..2003-06-283022
    헐헐헐. 공혜정2003-06-293012
    에고~ 사임당2003-06-293043
    무소식이더니.. b2003-06-282877
    아이고 사임당 이씨님.. 공혜정2003-06-283213
13242   천선아니~~~~임 미수2003-06-283227
    미수님~ 천선아2003-06-303057
13241   황명혜 님께.. 천선아2003-06-283042
13240   아로미님... 천선아2003-06-282987
13239   맑은 하늘, 바람...그리고 공기 천선아2003-06-282921
13238   신이시여 어찌하여 누봉일 버리시나이까.. 누봉이2003-06-273144
13237   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작은신부..2003-06-243020
    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치자2003-06-252838
13236   유치원에 간...... 이은정2003-06-243134
    유치원에 간...... 치자2003-06-252699
13235   꿀꿀한 날 친구2003-06-233160
    저도 한때는... 누봉이2003-06-263117
    꿀꿀한 날 치자2003-06-252855
13234   내 사는 이야기 16 독종2003-06-203603
13233   잠깐동안.... 천선아2003-06-183269
    잠깐동안.... 아로미2003-06-262747
    잠깐동안.... 황명혜2003-06-262856
13232   홍보담당 송지희님~~~ 보문심2003-06-143078
    보문심님 안녕하세요. 송지희2003-06-162971
13231   뜬금없는 소리 천선아2003-06-133136
13230   신이여,누봉일 굽어살피소서......... 누봉이2003-06-133087
    경화님 안녕하세요 누벙이2003-06-153106
    누봉이님 안녕하세요 범경화2003-06-15313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