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혜 님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6-28 08:32

조회수 3,06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기 저 밑에 답글 달아놓으면 못보실까봐서리..
여기에 살짝 하나 더 놓고 갑니다.

아들이 둘이었나? 딸하나 아들하나였을까?
그냥 가끔...아이를 낳으셨을거야. 또는 돌 쯤 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하다가..(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더니..
이젠 시간개념이 없어져서...)

이제 막 한달되었다는 말에 ..저도 모르게 실소를...

언뜻언뜻 지나가는 ...얼굴들과 이름들과 목소리들...글들..

항상 사주대는 그대로이지만..
그리고 변함없는 저 역시 그대로이지만..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명혜님도..이제 세 아이를 키우셔야 하니..더 부쩍 바쁘시겠지요.
아이 셋 키우기가 훨 더 쉽다는 말도 있던데..

아무리 무리..바쁘셔도...자주 뵐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241   황명혜 님께.. 천선아2003-06-283066
13240   아로미님... 천선아2003-06-283003
13239   맑은 하늘, 바람...그리고 공기 천선아2003-06-282937
13238   신이시여 어찌하여 누봉일 버리시나이까.. 누봉이2003-06-273168
13237   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작은신부..2003-06-243036
    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치자2003-06-252857
13236   유치원에 간...... 이은정2003-06-243156
    유치원에 간...... 치자2003-06-252719
13235   꿀꿀한 날 친구2003-06-233187
    저도 한때는... 누봉이2003-06-263143
    꿀꿀한 날 치자2003-06-252873
13234   내 사는 이야기 16 독종2003-06-203623
13233   잠깐동안.... 천선아2003-06-183288
    잠깐동안.... 아로미2003-06-262768
    잠깐동안.... 황명혜2003-06-262876
13232   홍보담당 송지희님~~~ 보문심2003-06-143095
    보문심님 안녕하세요. 송지희2003-06-162997
13231   뜬금없는 소리 천선아2003-06-133154
13230   신이여,누봉일 굽어살피소서......... 누봉이2003-06-133111
    경화님 안녕하세요 누벙이2003-06-153128
    누봉이님 안녕하세요 범경화2003-06-153156
13229   오늘도 ~` 은애2003-06-113295
    오 노우 ~`` 은애2003-06-122961
    저거이 옛날 내 캐릭터??? 누봉이2003-06-113348
13228   시 사랑방에 다녀와서 소엽2003-06-083336
13227   디러워죽것네... 누봉이2003-06-083367
    그 후의 이야기.. 누봉이2003-06-083282
    하나토... 누봉이2003-06-083150
    어떡하나... 소엽2003-06-082934
    하나토... 차돌맘2003-06-083154
13226   선아님!! 산책2003-06-07304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