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혜 님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6-28 08:32

조회수 3,06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기 저 밑에 답글 달아놓으면 못보실까봐서리..
여기에 살짝 하나 더 놓고 갑니다.

아들이 둘이었나? 딸하나 아들하나였을까?
그냥 가끔...아이를 낳으셨을거야. 또는 돌 쯤 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하다가..(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더니..
이젠 시간개념이 없어져서...)

이제 막 한달되었다는 말에 ..저도 모르게 실소를...

언뜻언뜻 지나가는 ...얼굴들과 이름들과 목소리들...글들..

항상 사주대는 그대로이지만..
그리고 변함없는 저 역시 그대로이지만..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명혜님도..이제 세 아이를 키우셔야 하니..더 부쩍 바쁘시겠지요.
아이 셋 키우기가 훨 더 쉽다는 말도 있던데..

아무리 무리..바쁘셔도...자주 뵐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떠나고 싶어..... 오하나(..2003-07-122908
13251   천선아님~!!! boo2003-07-073058
    뻥~~~~ boo2003-07-102724
    선아 님~!!! boo2003-07-102941
    boo 님~!!! 천선아2003-07-102716
    부님~~~~ 누봉이2003-07-072765
13250   내 아들은 세일즈 맨~~~ 누봉이2003-07-063047
    피아노공주님.. 누봉이2003-07-102719
    누봉님 보셔요 피아노공..2003-07-082692
    오호홋... 이론.... 누봉이2003-07-072804
    내 아들은 세일즈 맨~~~ 피아노공..2003-07-073120
13249   신새벽,,,,,,, 누봉이2003-07-042940
    우햐햐햐 제껴버렸스~~~ 누뻥이2003-07-052775
    넘 마음 아파 하지 마셔요...^^; 천선아2003-07-043074
13248   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2 작은신부..2003-07-032762
    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2 치자2003-07-032733
13247   오늘 sbs 12시에서 ㅋㅋㅋ 영차2003-07-013122
    오늘 sbs 12시에서 ㅋㅋㅋ 치자2003-07-012901
13246   HAPPY JULY !!! 은애2003-07-012991
13245   친구하고 싶어요 장문희2003-06-303219
    치자님 고마워요 피아노공..2003-07-013073
    친구하고 싶어요 치자2003-07-012658
13244   권사임당님께... 천선아2003-06-302992
    친애하는 천선아님 사임당2003-06-302701
13243   공혜정니임~ 사임당리..2003-06-283038
    헐헐헐. 공혜정2003-06-293030
    에고~ 사임당2003-06-293069
    무소식이더니.. b2003-06-282904
    아이고 사임당 이씨님.. 공혜정2003-06-283227
13242   천선아니~~~~임 미수2003-06-283244
    미수님~ 천선아2003-06-3030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