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혜 님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6-28 08:32

조회수 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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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 밑에 답글 달아놓으면 못보실까봐서리..
여기에 살짝 하나 더 놓고 갑니다.

아들이 둘이었나? 딸하나 아들하나였을까?
그냥 가끔...아이를 낳으셨을거야. 또는 돌 쯤 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하다가..(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더니..
이젠 시간개념이 없어져서...)

이제 막 한달되었다는 말에 ..저도 모르게 실소를...

언뜻언뜻 지나가는 ...얼굴들과 이름들과 목소리들...글들..

항상 사주대는 그대로이지만..
그리고 변함없는 저 역시 그대로이지만..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명혜님도..이제 세 아이를 키우셔야 하니..더 부쩍 바쁘시겠지요.
아이 셋 키우기가 훨 더 쉽다는 말도 있던데..

아무리 무리..바쁘셔도...자주 뵐 수 있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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