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미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6-28 08:27

조회수 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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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게 게시판엘 들어와서 꼬릿글에 고개를 갸웃거렸지요.
가끔은 나쁜 머리 때문에 세상이 절반쯤은 살기 편하다는 생각도
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선생님"이란 말이 참 그립기도 하고...사람들도 그립고..
그래 보고 싶다는 생각이 또 들기 시작했지요.

봐야지. 그냥 그렇게 생각했어요.

동그란 눈이 보고 싶군요.
혹시 민정님은 제 동그란 몸이 보고 싶은 건 아니지요? ^^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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