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미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6-28 08:27

조회수 2,98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너무 오랫만게 게시판엘 들어와서 꼬릿글에 고개를 갸웃거렸지요.
가끔은 나쁜 머리 때문에 세상이 절반쯤은 살기 편하다는 생각도
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선생님"이란 말이 참 그립기도 하고...사람들도 그립고..
그래 보고 싶다는 생각이 또 들기 시작했지요.

봐야지. 그냥 그렇게 생각했어요.

동그란 눈이 보고 싶군요.
혹시 민정님은 제 동그란 몸이 보고 싶은 건 아니지요? ^^ 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친구하고 싶어요 치자2003-07-012639
13244   권사임당님께... 천선아2003-06-302977
    친애하는 천선아님 사임당2003-06-302679
13243   공혜정니임~ 사임당리..2003-06-283022
    헐헐헐. 공혜정2003-06-293012
    에고~ 사임당2003-06-293043
    무소식이더니.. b2003-06-282877
    아이고 사임당 이씨님.. 공혜정2003-06-283213
13242   천선아니~~~~임 미수2003-06-283227
    미수님~ 천선아2003-06-303057
13241   황명혜 님께.. 천선아2003-06-283042
13240   아로미님... 천선아2003-06-282988
13239   맑은 하늘, 바람...그리고 공기 천선아2003-06-282921
13238   신이시여 어찌하여 누봉일 버리시나이까.. 누봉이2003-06-273144
13237   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작은신부..2003-06-243020
    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치자2003-06-252838
13236   유치원에 간...... 이은정2003-06-243134
    유치원에 간...... 치자2003-06-252699
13235   꿀꿀한 날 친구2003-06-233161
    저도 한때는... 누봉이2003-06-263117
    꿀꿀한 날 치자2003-06-252855
13234   내 사는 이야기 16 독종2003-06-203604
13233   잠깐동안.... 천선아2003-06-183269
    잠깐동안.... 아로미2003-06-262748
    잠깐동안.... 황명혜2003-06-262856
13232   홍보담당 송지희님~~~ 보문심2003-06-143078
    보문심님 안녕하세요. 송지희2003-06-162971
13231   뜬금없는 소리 천선아2003-06-133136
13230   신이여,누봉일 굽어살피소서......... 누봉이2003-06-133087
    경화님 안녕하세요 누벙이2003-06-153106
    누봉이님 안녕하세요 범경화2003-06-15313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