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글쓴이 작은신부

등록일 2003-06-24 18:09

조회수 3,02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하하하...쑥스럽군요. 내 이야기를 하려니!
저는 옷가게를 하고 있어요. 온라인상으로 판매를 겸하면 매출에 도움이 될것 같은 생각에 무작정 컴퓨터를 샀고, 거의 1년을 검색과 텔레비젼 대용으로 애용했죠. 한때 쑥쑥 매니아 였던 관계로 사주대를 알게 되었고 공짜 강좌 몇개만 들으면 컴맹을 탈출하게 될것 같은 왕 착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할수록 여러워 지더군요. 나모 홈페이지 강의 들으며 압축을 배울땐 매상에 지장을 줄정도 였죠. -솔직히 손님도 귀찮았어요. 머리도 좀 빠졌고...ㅋㅋ
그러나 홈페이지가 그리 호락 호락 하지 않더군요.디지털카메라도 없구요.
네띠앙에 첫장만 띠워놓고 손놓고 말았죠.
생각하다가 우선 옥션에 올리기로 했죠. 아르바이트생이 스캐너가 있어서 어찌어찌 파일로 만들긴 했는데...으악 방학이라 공부하러 서울 갔어요.
젊은 피로 빨리 배울 려고 했는데..
다음달이면 드디어 컴퓨터 할부가 끝나니 곧 카메라 장만 하렵니다.
지금 포토샵 수강 이틀째인데 또 머리가 빠집니다.
한때는 공부가 가장 쉬웠는데(?) 그 좋던 이해력과 암기력은 어디로 간걸까요. 남편에게는 8월부터 인터넷으로 부자 될거라 큰소리 쳣는데 하루에 열두번도 포기하고 싶어지네요. 여러분 지켜봐 주세요.
잘되면 오픈 하는날 떡 돌리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247   오늘 sbs 12시에서 ㅋㅋㅋ 영차2003-07-013105
    오늘 sbs 12시에서 ㅋㅋㅋ 치자2003-07-012880
13246   HAPPY JULY !!! 은애2003-07-012971
13245   친구하고 싶어요 장문희2003-06-303203
    치자님 고마워요 피아노공..2003-07-013043
    친구하고 싶어요 치자2003-07-012639
13244   권사임당님께... 천선아2003-06-302977
    친애하는 천선아님 사임당2003-06-302679
13243   공혜정니임~ 사임당리..2003-06-283023
    헐헐헐. 공혜정2003-06-293013
    에고~ 사임당2003-06-293043
    무소식이더니.. b2003-06-282878
    아이고 사임당 이씨님.. 공혜정2003-06-283213
13242   천선아니~~~~임 미수2003-06-283229
    미수님~ 천선아2003-06-303057
13241   황명혜 님께.. 천선아2003-06-283043
13240   아로미님... 천선아2003-06-282988
13239   맑은 하늘, 바람...그리고 공기 천선아2003-06-282921
13238   신이시여 어찌하여 누봉일 버리시나이까.. 누봉이2003-06-273144
13237   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작은신부..2003-06-243021
    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치자2003-06-252839
13236   유치원에 간...... 이은정2003-06-243134
    유치원에 간...... 치자2003-06-252700
13235   꿀꿀한 날 친구2003-06-233161
    저도 한때는... 누봉이2003-06-263118
    꿀꿀한 날 치자2003-06-252856
13234   내 사는 이야기 16 독종2003-06-203604
13233   잠깐동안.... 천선아2003-06-183270
    잠깐동안.... 아로미2003-06-262748
    잠깐동안.... 황명혜2003-06-262856
13232   홍보담당 송지희님~~~ 보문심2003-06-14307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