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 간......

글쓴이 이은정

등록일 2003-06-24 15:17

조회수 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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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음도 갑갑하고 심난하고 집에서 아이들 키운다는일이 쉽지는 않네요 컴 키고 이렇게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 마음도 훨씬 가벼워지고 재미도 있고,그러네요 저도 우울증 비슷하게 힘들게 지냈었는데
컴 재미 붙이고 좀 나아졌어요
저도 카페 하나 만들었어요 많은 분들하고 이야기 많이 하고 싶어서요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거든요 알아야 할것도 많고 정보도 필요하고,.....
저와 비슷한 분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좋은시간 갖고 싶어 글 올립니다.카페창에 유치원에 간 우리아이 입력하시고 검색 누르시면 되거든요
좋은시간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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