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는 이야기 16

글쓴이 독종

등록일 2003-06-20 01:19

조회수 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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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안녕들 하셨는지요? 요새 제가 좀 바빠서 들리지 못했습니다.
복부인으로 변신하기 위해 워싱턴으로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집하나 사서 렌트놓을려고 생각중입니다. 경제가 안좋으면서 이자율이 굉장히 싸졌거든요 기회다 싶어서 집을 모색중인데 하여튼 저말고도 집사려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 집값이 덩달아 뛰어오르고 있답니다. 2년전보다 평균 10만불씩 올랐다니 부동산 시장이 얼마나 활발한지 이해가 가실겁니다.
보통 1년에 많이올라야 만불정도 인데 말입니다.
워싱턴 지역에 한한 경우지만 그러니 꾼들의 활동이 굉장히 활발하답니다.
저도 가세해서 한몫하려고 하니 몸이 바쁩니다.
한국만큼 부동산에대한 투자가 그리 많지 않은 미국에서 볼때 요즈음은 정말 부동산의 황금기일것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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