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소리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6-13 23:57

조회수 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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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그 영화에 왜 제가 출연했죠.
갑자기 문맹이 된 듯한 느낌에...두번씩이나 읽어보게 하시다니..
오홋..누봉이님 답사와요~...

아무래도 우린 넘 친한 듯...아니, 넘 친한 척 하는 듯 시포...

기냥 나도 자금책 하믄 안되까..내가 뭘 주동씩이나...말발일까
글발일까, 흠...아무래도 미모발이겠쥐(으악 닮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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