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간만에

글쓴이 나무그림

등록일 2003-06-05 20:27

조회수 2,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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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오랫만에
사주대를 클릭했는데
갑자기 낯익은 괴물체가 보이길래..허걱..
요새 메트릭스 2 한다더니..왠 직선녀가...

자세히 보니 누봉이네요
그래서 확 컴을 뽀사부릴라다가..
그래도 정이라고 인터뷰 기사읽고..함 슬쩍 웃고
들어왓는데
창포님도 오시구..천선아님..치자님..글구 하누주에 누봉이 아디가 보입니다

많이 바빴습니다
아픈 것도 좀 심했는데
바빠서 일주일에 3번 정도는 날밤을 새다보니
컴도 정말 못할 정도였답니다

반가운 이름들
그냥 살아 있어줘서 고맙다고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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