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간만에

글쓴이 나무그림

등록일 2003-06-05 20:27

조회수 2,96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정말 정말 오랫만에
사주대를 클릭했는데
갑자기 낯익은 괴물체가 보이길래..허걱..
요새 메트릭스 2 한다더니..왠 직선녀가...

자세히 보니 누봉이네요
그래서 확 컴을 뽀사부릴라다가..
그래도 정이라고 인터뷰 기사읽고..함 슬쩍 웃고
들어왓는데
창포님도 오시구..천선아님..치자님..글구 하누주에 누봉이 아디가 보입니다

많이 바빴습니다
아픈 것도 좀 심했는데
바빠서 일주일에 3번 정도는 날밤을 새다보니
컴도 정말 못할 정도였답니다

반가운 이름들
그냥 살아 있어줘서 고맙다고 인사드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잠깐동안.... 황명혜2003-06-262886
13232   홍보담당 송지희님~~~ 보문심2003-06-143109
    보문심님 안녕하세요. 송지희2003-06-163011
13231   뜬금없는 소리 천선아2003-06-133165
13230   신이여,누봉일 굽어살피소서......... 누봉이2003-06-133124
    경화님 안녕하세요 누벙이2003-06-153140
    누봉이님 안녕하세요 범경화2003-06-153168
13229   오늘도 ~` 은애2003-06-113303
    오 노우 ~`` 은애2003-06-122977
    저거이 옛날 내 캐릭터??? 누봉이2003-06-113360
13228   시 사랑방에 다녀와서 소엽2003-06-083343
13227   디러워죽것네... 누봉이2003-06-083375
    그 후의 이야기.. 누봉이2003-06-083290
    하나토... 누봉이2003-06-083158
    어떡하나... 소엽2003-06-082941
    하나토... 차돌맘2003-06-083159
13226   선아님!! 산책2003-06-073050
    아.. 산책님.... 천선아2003-06-082842
13225   스승과도 같은 양서 진짜2003-06-052944
13224   나두 간만에 나무그림..2003-06-052962
    나두 간만에 치자2003-06-062972
    애정표현을 꼭... 누봉이2003-06-052959
13223   오랜만에 왔더니~ 창포2003-06-043052
    창포 언니~ ^^* 천선아2003-06-053015
    창포엄마~~~~~ 누봉이2003-06-043171
    오랜만에 왔더니~ 치자2003-06-042718
13222   누봉아~~~ 하누주2003-06-043087
    오냐~~~~ 누봉이2003-06-043196
13221   다시 한번 힘차게 날자!!! 어린몽상..2003-06-033032
13220   팔을 꼬매야하나 말아야하나.. 누봉이2003-06-033304
    치자님. 여덟바늘 꼬맸어요~~ 허어엉 누봉이2003-06-0429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