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간만에

글쓴이 나무그림

등록일 2003-06-05 20:27

조회수 2,93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정말 정말 오랫만에
사주대를 클릭했는데
갑자기 낯익은 괴물체가 보이길래..허걱..
요새 메트릭스 2 한다더니..왠 직선녀가...

자세히 보니 누봉이네요
그래서 확 컴을 뽀사부릴라다가..
그래도 정이라고 인터뷰 기사읽고..함 슬쩍 웃고
들어왓는데
창포님도 오시구..천선아님..치자님..글구 하누주에 누봉이 아디가 보입니다

많이 바빴습니다
아픈 것도 좀 심했는데
바빠서 일주일에 3번 정도는 날밤을 새다보니
컴도 정말 못할 정도였답니다

반가운 이름들
그냥 살아 있어줘서 고맙다고 인사드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229   오늘도 ~` 은애2003-06-113265
    오 노우 ~`` 은애2003-06-122943
    저거이 옛날 내 캐릭터??? 누봉이2003-06-113321
13228   시 사랑방에 다녀와서 소엽2003-06-083318
13227   디러워죽것네... 누봉이2003-06-083342
    그 후의 이야기.. 누봉이2003-06-083261
    하나토... 누봉이2003-06-083130
    어떡하나... 소엽2003-06-082914
    하나토... 차돌맘2003-06-083137
13226   선아님!! 산책2003-06-073019
    아.. 산책님.... 천선아2003-06-082805
13225   스승과도 같은 양서 진짜2003-06-052912
13224   나두 간만에 나무그림..2003-06-052939
    나두 간만에 치자2003-06-062943
    애정표현을 꼭... 누봉이2003-06-052925
13223   오랜만에 왔더니~ 창포2003-06-043023
    창포 언니~ ^^* 천선아2003-06-052984
    창포엄마~~~~~ 누봉이2003-06-043137
    오랜만에 왔더니~ 치자2003-06-042691
13222   누봉아~~~ 하누주2003-06-043054
    오냐~~~~ 누봉이2003-06-043165
13221   다시 한번 힘차게 날자!!! 어린몽상..2003-06-032988
13220   팔을 꼬매야하나 말아야하나.. 누봉이2003-06-033271
    치자님. 여덟바늘 꼬맸어요~~ 허어엉 누봉이2003-06-042869
    친하게 지내장게~~ 누봉이2003-06-042954
    아이고 부끄럽네요 ^^ 누봉이2003-06-042983
    ... 눈물나올뻔.. 오렌지2003-06-043028
    오렌지 님 팬이랍니다. ^^; 천선아2003-06-042874
    안녕하세요.. 오렌지2003-06-042874
    팔을 꼬매야하나 말아야하나.. 치자2003-06-032898
13219   유월 첫날에... 천선아2003-06-01292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