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더니~

글쓴이 창포

등록일 2003-06-04 13:43

조회수 3,06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대문에 누봉이 얼굴이 보여 얼마나 반갑고 눈물이 쏘옥 나든지?
어떻게 사는지 늘상 맘만이엇는데 이렇게 씪씩씩한 모습으로
사주대에 떠억 버티고 있을줄이야....

정말 방가방가...예전에 첫만남 처럼...오래도록 건강하고 열심히
잘혜쳐나가기 바랄께....전화위복알지^^
아이들도 건강하겠지....저알 반가워.....나도 여기 몇달만에 왔어
단오날이라고 창포가 필요하거 같애 왔더니 반가운 누봉이도 만나고..

저아래 천선아님도 반갑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cool 하게 은애2003-08-122708
13281   결혼이라는 부담감~~ 바비인형..2003-08-113188
    결혼이라는 부담감~~ 치자2003-08-122947
    결혼이라는 부담감~~ 천선아2003-08-122706
13280   프린스턴에서 joan2003-08-112830
    프린스턴에서 독종2003-08-132837
    프린스턴에서 치자2003-08-122657
13279   내 사는 이야기 18 독종2003-08-112871
13278   누봉이님! 천선아님! 아라한2003-08-092921
    귀족은 아무나 되나요? 아라한2003-08-112764
    살다보면.... 아라한2003-08-112915
    나도 귀족으로 살고파~~ 누뻥이2003-08-112841
    일본이 아니구..? &$%^*% *@#%^@#$ 천선아2003-08-112744
    미안..... 아라한2003-08-112911
    딱걸렸어~!! b2003-08-102625
13277   너무 디비 잤더니... 누벙이2003-08-092909
    도배녀 왈~ 천선아2003-08-092890
13276   아프냐? 나도 아프다 천선아2003-08-083098
    보고 싶어요. 보고 싶으시죠? 천선아2003-08-093073
    아프냐? 나도 아프다 석혜원2003-08-082768
13275   가끔씩 그대마음 흔들릴때는 ..(퍼옴) 은애2003-08-053028
13274   수선화에게... 누봉이2003-08-042878
13273   힘내라 누봉이!!! 누봉이2003-08-042865
    감사합니다 은애님 누봉이2003-08-052781
    힘내라 누봉이!!! 은애2003-08-042755
13272   내 사는 이야기 17 독종2003-08-033014
13271   괜스레 혼자서 쑥스러워 한 이야기 소엽2003-08-012972
    멋진 주말 보내세요~ 소엽2003-08-082675
    멋진 주말 보내세요~ 해피엔드..2003-08-023057
13270   작은신부님,jio,누봉이님 모두에게 감사... 삶과죽음..2003-07-282991
13269   누봉님! 주리2003-07-27279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