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더니~

글쓴이 창포

등록일 2003-06-04 13:43

조회수 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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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에 누봉이 얼굴이 보여 얼마나 반갑고 눈물이 쏘옥 나든지?
어떻게 사는지 늘상 맘만이엇는데 이렇게 씪씩씩한 모습으로
사주대에 떠억 버티고 있을줄이야....

정말 방가방가...예전에 첫만남 처럼...오래도록 건강하고 열심히
잘혜쳐나가기 바랄께....전화위복알지^^
아이들도 건강하겠지....저알 반가워.....나도 여기 몇달만에 왔어
단오날이라고 창포가 필요하거 같애 왔더니 반가운 누봉이도 만나고..

저아래 천선아님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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