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방>
첫모임(제1회)이 신촌에 있는 "작은 풀씨의 꿈" (02-333-0183)에서 열립니다.
시 사랑방은 시를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나와서
시를 낭송하거나 시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 자유 시 낭송 무대입니다.
따뜻한 시 울림의 공간이 될 시 사랑방은 매달 끝주 금요일에 열리게 됩니다.
낭송할(좋아하는) 시 한 편을 들고 오셔서 좋은 시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첫회의 특별 초청 손님으로서는 정호승 시인이 나오십니다.
(2003년 5월 30일 금요일 저녁 7시 ∼ 9시)
준비물 : 시 1 편 . 회비 10,000원 (저녁 및 음료)
주최 : 한국시사랑회 시낭송가회
<가는 길>
지하철 2호선 신촌 역에 내림. 현대백화점 쪽으로 나옴
연대쪽으로 내려오다 피자헛 옆 골목으로 들어가서
쭉 걸어가면 창서초등학교가 있음. 학교 담이 끝난 곳에
있음.

다음은 "작은풀씨의 꿈"에서 퍼온 글입니다. 그 장소에 대한 소개입니다.
'한국대학생대중문화감시단'은 1995년부터 상업적이고 퇴폐적인
대중문화의 각 영역을 감시, 개선하고 더 나아가 건전하고 생명력
넘치는 대안문화를 고민하고 행동합니다.
주된 활동으로써는 대중문화 각 쟁점에 대한 토의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기르기 위한 세미나의 활동이 있습니다.
또한 대안문화로써 97년부터 발렌타인데이날의 상업성을 지적,
'캔들데이' 캠페인을 매년 2월에 열며, 2002에는 대학가 공연문화의
고민으로써의 대안인 그룹 '해오른누리'와 함께 대학가 릴레이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현재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성신여대, 성균관대 등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학부모,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1000여명의 회원들이 밝고 건전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상업주의, 감각주의에 물든 대중문화를 배격하고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는 건전하고 아름다운 문화들을 보급, 정착시키고자 합니다.

1998년 ‘한국대학생대중문화감시단’이 건전한 대학생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한 신촌에 자리잡은 카페입니다.
대학생자원봉사로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는 ‘작은 풀씨의 꿈’은
대학가의 상징인 신촌의 문화 상업성을 극복하고,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새로운 대안으로써 문화공간을 만들자는 취지로 출발하였습니다.



금주, 금연의 청정카페인 ‘작은 풀씨의 꿈’은 북카페로써 독서와 공부를 할 수
있는 곳, 여러 모임과 세미나 공간을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문화공간의 장으로써 아마추어 음악 콘서트, 작품 전시회 등을 열 수 있는
공간으로 대학생문화를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누구나가 들어와서 편히 쉬고, 교제하며, 작은 무대를 통하여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써의 ‘작은 풀씨의 꿈’. 이곳에서 당신의 향기를 날리시길 바랍니다.
http://www.puls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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