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날..

글쓴이 ....

등록일 2003-05-19 14:08

조회수 3,24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항상 손님처럼 머물다 가곤했는데..
이처럼 글을 올리게 되어서 설레이네요..
글을 올리고 누군가 답글을 예쁘게 올려놓고..
그런글을 읽으며 기분이 저절로 좋아짐니다.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알게되고
서로가 가진고민을 기쁨을 나누고..
저두 요즘 이곳에 들러 힘을얻고 용기를 얻고
희망을 접하곤 함니다..
다들 열심히들 사시고 계시네요..
물론 저두 요즘은 제자신을 열심히 찾고있는 중임니다.
거센비바람에도 뿌리쨰 흔드리지 않기위하여..
다들 힘내시구요..행복하세요..
사시는 모습들 생각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그래 산다는것은 이런거구나하고 느낌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첨입니다.. 치자2003-05-253053
13209   너무 행복한 기분. 누봉이2003-05-223408
    너무 행복한 기분. 독종2003-05-242920
    일단 축하부터 하고~^^ 치자2003-05-223255
13208   하늘에서 남자들이 내려와~~ 자전거여..2003-05-213324
13207   만남에 대하여... 레지나2003-05-203155
13206   살면서 느끼는 27가지 불쾌한 느낌^^; 자전거여..2003-05-203206
    살면서 느끼는 27가지 불쾌한 느낌^^; 치자2003-05-202986
13205   행복한날.. ....2003-05-193250
    행복한날.. 은애2003-05-203132
      중랑천~~ 마리☆2009-08-302510
13204   내 사는 이야기 14 독종2003-05-183527
    공감.... 천선아2003-05-182935
      운동길에~~`` 1 마리☆2009-08-302408
13203   바람불어 좋은 날... 천선아2003-05-173403
    바람불어 좋은 날... 치자2003-05-173089
    바람불어 좋은 날... 사랑과 ..2003-05-173084
13202   보고싶다.. 강아지들... 해피엔드..2003-05-173146
    보고 싶네요...이힝... 울집 신..2003-05-192925
    보고싶다.. 강아지들... 치자2003-05-172894
13201   그저.... 맘22003-05-143081
    그저.... 치자2003-05-142816
13200   울오빠 샤샤샥2003-05-143256
    예전 친구가 갑자기2003-05-142952
    과격한 남매이네요. 쩝...2003-05-143029
13199   사랑의 맹세 누봉이2003-05-133467
    지나가다가... 치자2003-05-142804
    지나가다가... 천선아2003-05-143068
    사랑의 맹세 치자2003-05-142874
13198   님의 소중한 생명과 가족의 행복을 향한 강추 진국범2003-05-112818
13197   사랑하고 있을 때 바오밥2003-05-11329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