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날..

글쓴이 ....

등록일 2003-05-19 14:08

조회수 3,22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항상 손님처럼 머물다 가곤했는데..
이처럼 글을 올리게 되어서 설레이네요..
글을 올리고 누군가 답글을 예쁘게 올려놓고..
그런글을 읽으며 기분이 저절로 좋아짐니다.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알게되고
서로가 가진고민을 기쁨을 나누고..
저두 요즘 이곳에 들러 힘을얻고 용기를 얻고
희망을 접하곤 함니다..
다들 열심히들 사시고 계시네요..
물론 저두 요즘은 제자신을 열심히 찾고있는 중임니다.
거센비바람에도 뿌리쨰 흔드리지 않기위하여..
다들 힘내시구요..행복하세요..
사시는 모습들 생각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그래 산다는것은 이런거구나하고 느낌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9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205   행복한날.. ....2003-05-193227
    행복한날.. 은애2003-05-203098
      중랑천~~ 마리☆2009-08-302487
13204   내 사는 이야기 14 독종2003-05-183499
    공감.... 천선아2003-05-182906
      운동길에~~`` 1 마리☆2009-08-302375
13203   바람불어 좋은 날... 천선아2003-05-173377
    바람불어 좋은 날... 치자2003-05-173063
    바람불어 좋은 날... 사랑과 ..2003-05-173049
13202   보고싶다.. 강아지들... 해피엔드..2003-05-173121
    보고 싶네요...이힝... 울집 신..2003-05-192888
    보고싶다.. 강아지들... 치자2003-05-172863
13201   그저.... 맘22003-05-143046
    그저.... 치자2003-05-142786
13200   울오빠 샤샤샥2003-05-143217
    예전 친구가 갑자기2003-05-142922
    과격한 남매이네요. 쩝...2003-05-143002
13199   사랑의 맹세 누봉이2003-05-133432
    지나가다가... 치자2003-05-142771
    지나가다가... 천선아2003-05-143044
    사랑의 맹세 치자2003-05-142843
13198   님의 소중한 생명과 가족의 행복을 향한 강추 진국범2003-05-112781
13197   사랑하고 있을 때 바오밥2003-05-113252
    사랑하고 있을 때 은애2003-05-112771
      불펌 본문에 대한 댓글들 1 메이폴2009-08-292191
        오늘 신문에 난 기사 - 연안호 선박 29일 풀려남 2 메이폴2009-08-292186
13196   다들 행복해보여오.. 딸기맘2003-05-062958
    고마워요... 딸기맘2003-05-102770
    다들 행복해보여오.. 독종2003-05-072780
13195   황금연휴(?) 샤샤샥2003-05-052894
    그래서 어쩌라는건지^^;; 더황당2003-05-0728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