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글쓴이 행복녀

등록일 2003-05-05 10:57

조회수 3,12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금 제 심정이 아닐까
맞습니다.
가슴이 답답 뭔가 가슴에 가득차 있는데. 어떻게 털어내야 좋을지
털어낼 힘조차 의지조차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막혀있는지 조차 정확하지 않은것 인지 모르겠습니다.

억척스럽게 먹고나면
좀 나아지는것 같고.그러나 억척스러움에 곧바로 통증을 가져옵니다.
물론 심하지는 않지만 억눌러놓았던 가슴속에 또다른
통증이 함께 한다면 그 고통 또한 심한지라
어제 저녁과 오늘아침을 커피 한잔으로 대신했습니다.

다소 님들의 글을 보고나니 제가 울어버린듯한
시원함을 조금 느낍니다.

아침을 조금 들어볼까 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2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194   그렇습니다. 행복녀2003-05-053130
13193   그냥..짧은 생각... 천선아2003-05-043271
    그냥..짧은 생각... 행복녀2003-05-052846
    그냥..짧은 생각... 독종2003-05-052790
13192   다들 안녕 하세요 한미소2003-05-033336
    다들 안녕 하세요 천선아2003-05-042779
13191   반찬거리 사랑과 ..2003-05-033139
    행복한 밥상 천선아2003-05-042917
13190   5월은 잔인한 달 옥경이2003-05-033153
    그러게요... 천선아2003-05-042756
13189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행복녀2003-05-023193
    전 오늘 떠납니다~ 모카커피..2003-05-032900
    여행을 가세요 ^^ 누봉이2003-05-032912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치자2003-05-022771
13188   오랫만의 여유 호호여사..2003-05-013056
    오랫만의 여유 치자2003-05-022739
13187   내 사는 이야기 13 독종2003-05-012990
13186   딸에게 보내는 편지 권영희2003-05-013475
13185   소중한 친구 달내2003-04-292982
13184   소중한 만남 소중한 인연 소엽2003-04-293198
13183   내 사는 이야기 12 독종2003-04-293018
    내 사는 이야기 12 달내2003-04-292955
    내 사는 이야기 12 천선아2003-04-292917
13182   소중한 사람을 찾습니다. 64672003-04-283072
    소중한 사람을 찾습니다. 달내2003-04-292895
13181   처음 이예요 64672003-04-263054
    처음 이예요 치자2003-04-272909
    자주 와야할틴디... 주리니2003-04-273142
13180   술 샤샤샥2003-04-242969
    술 시나몬2003-04-262876
    술 해피엔드..2003-04-25281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