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을 찾습니다.

글쓴이 6467

등록일 2003-04-28 10:58

조회수 3,08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언제나 그 사람은 나의 마음 깊은 곳에서 항상
그리움을 가져온다.
나의 이십대 초반에 있었던 추억의 한장
부산 명장동 포장마차에서 함께 소주 한잔
기울이던 그때
언덕베기 좁은 방의 동거생활
월급타면 불고기 함께하며 맥주잔을 기울이던 그때
님을 만나 서울 성남에 살고 있다고는 들었는데 !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어디서 사는지
궁금하고 만나고 싶고,안부를 알고싶네..
그녀의 이름은 성옥
꼭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너무 행복한 기분. 독종2003-05-242921
    일단 축하부터 하고~^^ 치자2003-05-223256
13208   하늘에서 남자들이 내려와~~ 자전거여..2003-05-213327
13207   만남에 대하여... 레지나2003-05-203160
13206   살면서 느끼는 27가지 불쾌한 느낌^^; 자전거여..2003-05-203207
    살면서 느끼는 27가지 불쾌한 느낌^^; 치자2003-05-202989
13205   행복한날.. ....2003-05-193253
    행복한날.. 은애2003-05-203134
      중랑천~~ 마리☆2009-08-302511
13204   내 사는 이야기 14 독종2003-05-183527
    공감.... 천선아2003-05-182937
      운동길에~~`` 1 마리☆2009-08-302413
13203   바람불어 좋은 날... 천선아2003-05-173409
    바람불어 좋은 날... 치자2003-05-173092
    바람불어 좋은 날... 사랑과 ..2003-05-173086
13202   보고싶다.. 강아지들... 해피엔드..2003-05-173149
    보고 싶네요...이힝... 울집 신..2003-05-192927
    보고싶다.. 강아지들... 치자2003-05-172897
13201   그저.... 맘22003-05-143084
    그저.... 치자2003-05-142819
13200   울오빠 샤샤샥2003-05-143257
    예전 친구가 갑자기2003-05-142952
    과격한 남매이네요. 쩝...2003-05-143030
13199   사랑의 맹세 누봉이2003-05-133469
    지나가다가... 치자2003-05-142806
    지나가다가... 천선아2003-05-143072
    사랑의 맹세 치자2003-05-142879
13198   님의 소중한 생명과 가족의 행복을 향한 강추 진국범2003-05-112818
13197   사랑하고 있을 때 바오밥2003-05-113292
    사랑하고 있을 때 은애2003-05-112811
      불펌 본문에 대한 댓글들 1 메이폴2009-08-29221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