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을 찾습니다.

글쓴이 6467

등록일 2003-04-28 10:58

조회수 3,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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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언제나 그 사람은 나의 마음 깊은 곳에서 항상
그리움을 가져온다.
나의 이십대 초반에 있었던 추억의 한장
부산 명장동 포장마차에서 함께 소주 한잔
기울이던 그때
언덕베기 좁은 방의 동거생활
월급타면 불고기 함께하며 맥주잔을 기울이던 그때
님을 만나 서울 성남에 살고 있다고는 들었는데 !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어디서 사는지
궁금하고 만나고 싶고,안부를 알고싶네..
그녀의 이름은 성옥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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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어쩌라는건지^^;; 더황당2003-05-07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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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쨌다는건지? 황당~2003-05-063054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네요.... 철퍼덕....2003-05-06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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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3   그냥..짧은 생각... 천선아2003-05-043270
    그냥..짧은 생각... 행복녀2003-05-05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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